
감성까지 갖춘 도심형 네이키드

124cc 수랭 단기통에 DOHC 4밸브 헤드를 얹어 약 15마력(10,000rpm) 125급 규제 상한(15마력)에 맞춘 출력이라, 동급 중에서는 힘이 부족하지 않은 축
현행 세대는 과거 SOHC 2밸브에서 DOHC 4밸브로 바뀌면서 고회전 영역이 더 살아났음. 배기량이 작은 만큼 저rpm 토크는 얕고, rpm을 올려 타는 성격
수랭식이라 정체·고온에서도 열 관리가 안정적이고, 6단 변속기로 도심·간선도로 주행 영역을 촘촘히 커버
저rpm에서는 점잖고, 회전을 올리면 DOHC 헤드 덕에 경쾌하게 뻗음. 도심 0~60km/h 영역이 편안하고 신호 대기 후 치고 나가는 반응이 좋지만 100km/h 이상 고속 영역에서는 125cc의 한계로 버거운 편
가벼운 차체와 짧은 휠베이스, 프리미엄 서스펜션(도립 포크)의 조합으로 방향 전환이 가볍고 접지감이 안정적이고, 125급이라고 보기 어려운 코너링 완성도를 보여주어 와인딩에서도 재미가 있음
광폭 뒤 타이어가 안정감을 더하나, 절대 접지력·뱅크각은 상급 배기량 스포츠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입문자가 라이딩 기본기를 익히기에 좋은 밸런스
업라이트한 네이키드 포지션이라 시내 주행 자세가 편하고 시야가 좋고, 단기통 특유의 진동은 있으나 수랭이라 거슬리는 수준은 아님
스포티한 세팅이라 서스펜션이 무른 편은 아니어서, 거친 노면에서는 노면 충격이 다소 전해지고 시트가 얇고 단단해 장시간 주행 시 엉덩이 피로가 쌓일 수 있어, 용도는 출퇴근·시내·근교 위주가 좋음
2종 소형 면허로 대형 네이키드 감성·스타일을 즐기고 싶은 분
도심 출퇴근·시내 주행 위주로 가볍고 다루기 쉬운 바이크를 찾는 분
출력보다 하드웨어 품질·마감·브랜드 신뢰성을 중시하는 분
125급에서 보기 드문 도립 포크·레이디얼 4피스톤 캘리퍼 등 프리미엄 하드웨어
가벼운 차체와 기민한 핸들링, 네오 스포츠 카페 스타일
혼다 단기통의 높은 신뢰성과 낮은 유지비, 안정적 환금성
배기량 한계로 고속·2인·급경사에서 힘 부족
얇은 시트·스포티한 세팅으로 장거리 승차감은 아쉬움
동급 대비 상위 가격대라 초기 구매 부담이 있음
최근 9주간 504회 거래되었어요.
2,200,000원 ~ 2,500,000원 거래를 추천드려요!
리터 당 1,858원으로 연 10,000km 주행 기준
모델 별 시트폭, 서스펜션, 굽이 있는 부츠 착용 여부에 따라 탑승 가능한 시트고가 달라질 수 있어요


같은 키라도 다리 길이(인심)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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