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라이트바겐입니다.
먼저 인수 과정에서 혼란을 드린 점, 그리고 안내가 충분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고객님께서 불편함을 느끼셨을 부분에 대해 저희도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내용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시기 쉽도록 당시 구독 상품 구조부터 차분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고객님께서 이용 중이신 구독 상품은 약 2년 전 운영되던 초기 구독 서비스로, 현재의 구독 상품과는 일부 정책에 차이가 있습니다. 당시에는 인수금(잔존가치)을 고객님께서 직접 설정하여 월 구독료를 낮출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고 있었으며, 인수금을 높게 설정할수록 월 구독료가 내려가는 구조였습니다. (첨부된 사진 참고 부탁드립니다, 당시 서비스 화면입니다)
고객님께서는 구독 신청 시 해당 옵션을 통해 인수금(잔존가치)을 약 19만 원으로 설정하여 신청해 주셨고, 이후 현재까지 미납 없이 성실히 이용해 주셨습니다. 이로 인해 현재는 남아 있는 인수금(잔존가치)만 납부하시면, 명의 이전 절차를 통해 바로 인수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다만 당시 이 옵션을 운영하면서, 인수금을 0원으로 설정하시는 고객이 많았고, 인수 시점에 잔존가치 금액이 발생하는 부분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혼란을 느끼시는 고객님들이 적지 않아 이로 인해 불편을 겪으시는 사례가 반복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구독 서비스에서는 인수금(잔존가치)을 0원으로 고정하는 방식으로 정책을 개편하여 보다 직관적인 구조로 개선하였습니다.
이번 건은 과거 정책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된 계약에 해당하며, 현재 상품과 구조가 다르다는 점에서 오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이나 개인별로 확인이 필요한 사항은 채널톡을 통해 문의 주시면, 담당자가 최대한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항상 라이트바겐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