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원래 알고 있었던 거에요 ㅎㅎ
어떻게 보면 차량 캐피탈 같은거라는거
근데 이륜차는 한국에 그런게 없었다보니
라이트 바겐이 그 틈을 잘 파고 든거같아서 너무 좋네요.
구독 좋았던 점
사실 보험료는 제가 직접 알아보는게 더 저렴해서 좋았구요
구독 아쉬운 점
출고가 아직 안되서 기다리는중인데
이미 구독이 시작되는점.
그 이유가 옵션 추가때문인데 그렇게 된거면 차량의 이동을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없는점.
첫 구독료 결재일이 구독 시작일과 20일 안 이면 다음달로 이월된다고 해놓고는 뒤늦게 캐피탈이 중간에 껴서 자기들도 모른다고 한점.
이 세부분 다 어찌보면 라이트 바겐 구독 시스템의 치명적 오류인듯 합니다.
뭐 2~4천만원이 동네 무인 아이스크림가게 2~4천원 짜리 아이스크림 사먹는 수준의 상류층이었다면 구독 자체를 안했겠죠 ㅎㅎ
이렇게 되면 20일 이내일 경우 다음달 이월된단 말 자체를 써놓는게 사기 아닌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