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돈이 여유가되서 사거나 금융사 대출이고 캐피탈이고 뭐고 되니깐 하는거니 신불자나 신용에 어려움이 있어 구독해서 달달이 내가며 타는건데
이게 나중에 고금리에 독박써서 나중에 바이크 팔기도 어렵다더군요 저는 바이크는 타고싶은데 타기는 어렵고 구독을해서 타는거구요 사람마다 다르니.. 저의 경우 마음먹기는 어렵기도 하고씀씀이가 있으니 한번에 모아서 사는것도 어렵고 갑자기 다른게 나갈수도 있고 그래서 많이 어렵더라구요 이렇게라도 하면서 내가 타고싶었던 바이크라 내가 저지른거니 타면서 오토바이는 뺏기기싫으니 아깝고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내면서 타는거구요 이게 좋다고는 할순없지만 나쁜건지 더 나쁜건지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