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지역에서 자유롭게 일한다, GLK 모터사이클 랜딩기어 설치 프리랜서 모집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모터사이클 랜딩기어 전문 기업 지엘케이(GLK)가 전국 각지에서 제품 설치와 사후관리를 담당할 프리랜서 기술자를 모집하며 바이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새로운 부업 및 창업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형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 랜딩기어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 기회가 마련된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모터사이클 랜딩기어 기술 전문 기업 지엘케이(GLK)가 제품 설치와 사후 서비스(AS)를 전담할 프리랜서 기술 기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고객의 모터사이클에 랜딩기어를 직접 장착하고,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현장 기술자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업무는 제품의 기본 설치부터 고객 요청에 따른 출장 장착, AS 관련 출장 서비스까지 아우른다.
근무 환경은 매우 유연한 편이다. 지원자는 본인의 연고지를 중심으로 활동 지역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이동에 따른 부담이 적다. 근무 시간 조율도 자유로워 직장인들의 투잡이나 개인 사업자의 부업으로도 적합하다.
기술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교육 과정도 운영된다. 교육은 약 7일 동안 진행되며, 장소는 인천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113, 1층에 위치한 송도 비즈니스 센터다.
초기 참여를 위해 필요한 투자 비용은 교육비 30만 원과 개인 작업용 공구 구매 비용이다. 단기간의 교육을 통해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구조다.
수익성은 직관적이다. 랜딩기어 설치 건당 20만 원의 기술료가 책정되어 있으며, 이 설치비는 수수료 없이 100% 설치 기사의 수익으로 돌아간다.
설치 작업 외에 발생하는 AS 출장비는 별도로 지급된다. 구체적인 지급 기준과 세부 조건은 본사와의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의 문턱은 낮다. 특별한 정비 경력이 없는 초보자라도 모터사이클에 대한 관심과 열정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하여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지원은 GLK 공식 홈페이지(www.glkwheel.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88-7446)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모집이 모터사이클 관련 기술을 배우고 자유로운 환경에서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엘케이의 랜딩기어는 무거운 바이크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장치로, 이번 기술자 모집을 통해 전국적인 장착 및 서비스 네트워크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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