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매진된 열기, 트라이엄프 코리아 '트모캠' 성황리 종료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포천 국망봉 캠프장에서 진행한 '트라이엄프 모토 캠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단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뜨거웠던 현장의 소식을 전합니다.


트라이엄프 오너들을 위한 특별한 아웃도어 축제인 '트라이엄프 모토 캠핑(이하 트모캠)'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포천 국망봉 캠프장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참가 신청이 시작되자마자 단 하루 만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라이더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 환경을 위해 선착순으로 제한된 25명의 고객과 트라이엄프 400 및 660 서포터즈 5명이 최종 참가자로 선정됐다.
특히 트라이엄프 오너 외에도 타 브랜드나 기종에 상관없이 동반 1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5만 원의 참가비만으로 삼겹살, 스낵, 음료 및 주류, 그리고 밤새 사용할 수 있는 무제한 장작까지 풍성한 혜택을 누렸다.
어둠이 내린 캠프장에서는 따뜻한 캠프파이어와 함께 하이라이트인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펼쳐졌다.


스웨덴 캐리어 브랜드 '툴레'와 커스텀 모토 저지 브랜드 '레이어드웍스'가 스폰서로 참여해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덕분에 참가자 전원이 양손 가득 푸짐한 선물을 안고 돌아가는 훈훈한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올 하반기에도 라이더들에게 아웃도어의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캠핑 행사를 추가로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라이더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자연과 모터사이클, 그리고 사람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참가자 모두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트라이엄프 코리아의 적극적인 고객 소통 행보는 국내 모터사이클 문화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하반기에 예정된 다음 행사 역시 벌써부터 많은 라이더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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