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두(SEA-DOO) 타고 서해로! 제2회 피쉬프로 주꾸미 낚시대회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RP 코리아와 딜러점 '록키'가 인천 왕산마리나에서 시두 피쉬프로 라이더들을 위한 제2회 배낚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수상오토바이 피싱의 매력을 널리 알렸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지난 10월 13일 인천 왕산마리나에서 개인용 수상오토바이(PWC)를 활용한 이색 낚시 축제인 '제2회 FISHPRO 배낚시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BRP의 공식 수입원인 BRP 코리아의 협찬과 전문 딜러점 '록키'의 주최로 마련되어, 수상레저와 낚시를 결합한 새로운 레저 문화를 선보였다.
대회에는 총 25명의 참가자가 시두 수상오토바이를 타고 연안으로 나가 가을 제철을 맞은 주꾸미를 낚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PWC 피싱 전용 모델인 시두 피쉬프로의 뛰어난 기동성과 안정성을 직접 체험하며 바다낚시의 손맛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
개회식에서 BRP 코리아의 김만석 대표는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개최지를 인천으로 옮기고 주꾸미로 어종을 변경한 만큼 더욱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갑자기 기온이 떨어진 점을 고려해 안전 요원의 통제에 적극 협조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행사를 주최한 록키의 박시현 대표 역시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을 격려했다. 박 대표는 최근 주꾸미 조황이 매우 좋아 풍성한 수확이 기대된다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왕산마리나에서 추첨을 통해 2인 1조로 팀을 이룬 뒤, 인근 초지도로 이동해 본격적인 낚시 경쟁에 돌입했다. 가을 바다의 풍성한 주꾸미 조황 덕분에 참가자들은 쉴 새 없이 입질을 받으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대회를 즐겼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대회 결과에 따르면, 최종 순위는 참가자들이 낚아 올린 주꾸미의 총 마릿수로 결정됐다. 치열한 경쟁 끝에 무려 140마리를 잡은 참가자가 1위를 차지하며 상금 100만 원을 획득했다. 이어 2위(123마리)에게는 80만 원, 3위(119마리) 50만 원, 4위(117마리) 40만 원, 5위(110마리) 3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순위권에 들지 못한 참가자들에게도 아쉬움을 달랠 수 있도록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과 기념품이 참가상으로 주어졌다.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된 후 김만석 대표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임해준 참가자들과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록키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낚시 동호인들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박시현 대표 또한 사고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친 것에 안도하며, 참가상으로 지급된 10만 원 상품권은 록키 매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어 향후에도 왕산마리나를 다시 찾아주기를 바라며 더 좋은 기회로 라이더들을 모시겠다고 덧붙였다.

BRP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FISHPRO 배낚시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낚시 애호가들에게 즐거운 소통과 경쟁의 장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PWC 피싱의 독특한 매력을 경험하고, 국내 해양 레저 스포츠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낚시 대회를 넘어, 수상오토바이를 활용한 새로운 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BRP 코리아와 딜러점 록키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라이더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두 피쉬프로는 낚시에 특화된 다양한 편의 사양과 안정적인 선체 설계로 국내외 피싱 라이더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안전하고 즐거운 해양 레저 문화를 선도하는 BRP 코리아의 행보에 라이더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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