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재킷 위에 덧입는 겨울 방한 솔루션, 코미네 'JK-620 오버 재킷'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겨울철 라이더의 장비 중복 투자 고민을 덜어줄 다목적 방한 의류 'JK-620 오버 재킷'을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겨울철 라이딩을 준비하는 라이더들에게 방한 장비 마련은 비용적으로 적지 않은 부담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일본 모터사이클 웨어 브랜드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기존에 보유한 재킷 위에 간편하게 겹쳐 입을 수 있는 겨울용 오버 재킷 'JK-620'을 국내에 공식 입고했다고 전했다.
JK-620은 겨울 전용 재킷을 새로 구매하는 대신 기존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찬 바람을 막아주는 우수한 방풍 및 방한 성능을 갖췄으면서도 활동성을 해치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이 강점이다. 모터사이클 의류 특유의 복잡한 디테일을 배제한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해 일상복으로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특히 재킷 뒷면에 달린 주머니 속으로 옷 전체를 말아 넣을 수 있는 패커블 구조를 적용해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제이라인무역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겨울용 라이딩 재킷을 별도로 장만하기에 비용 부담이 크거나, 이미 이너형 보호대를 갖추고 있어 겨울 재킷을 추가로 사는 것이 중복 투자처럼 느껴지는 라이더들에게 기존 장비 위에 덧입는 JK-620이 실용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리적인 겨울철 라이딩을 돕는 코미네 JK-620 오버 재킷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165,000원이며, 현재 코미네 온·오프라인 공식 취급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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