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카나 대회부터 할리데이까지… 코리아모터스쿨, 풍성한 11월 이벤트 및 할인 프로모션 진행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전문 안전운전 교육기관인 코리아모터스쿨이 오는 11월 제3회 짐카나 대회와 제2회 할리데이를 개최하고, 라이더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비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라이더들의 안전한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지원하는 전문 교육기관 코리아모터스쿨이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코리아모터스쿨은 오는 11월에 제3회 짐카나 대회와 제2회 할리데이를 연이어 개최하며 라이더들과의 교류를 넓힐 예정이다.
먼저 11월 3일에 열리는 '제3회 모터사이클 짐카나 대회'는 지난 4월 치러진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어느덧 4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다. 복잡하게 얽힌 코스를 가장 신속하고 안전하게 통과하는 짐카나는 라이더의 컨트롤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모터스포츠다. 관람석에서 경기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도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한다.
대회 참가비는 10만 원이며, 참가자 본인의 모터사이클로 출전할 수 있다. 개인 차량이 없거나 교육용 차량을 이용하고 싶다면 3만 원의 렌트비를 추가해 코리아모터스쿨의 차량을 대여할 수 있다. 참가비에는 점심 식사와 함께 다양한 경품을 기대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추첨권이 포함된다. 경기를 관람하러 온 갤러리 역시 1만 원의 비용으로 점심 식사와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짐카나 대회에는 라이더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들이 대거 후원사로 참여한다. 알파인스타즈, 얼리바이커, 실콜린오일, 오토모토, 지라이더 라이더카페, 월간 모터바이크, 웍스프레소 등이 함께하며 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이어지는 11월 9일에는 할리데이비슨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 교육 세션인 '제2회 할리데이'가 개최된다. 할리데이는 거대한 차체를 다루는 할리데이비슨 오너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8월 25일에 열린 첫 번째 할리데이 이후,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과 재교육 요청에 힘입어 이번 두 번째 행사가 빠르게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은 본인의 할리데이비슨 바이크를 지참해 참가하며, 전문 강사진의 밀착 케어를 받는 원포인트 레슨과 슬라롬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게 된다. 참가비는 1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코리아모터스쿨이 이벤트 개최와 더불어 라이더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줄 다채로운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선 동료와 함께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라이더들을 위해 '친구 할인'을 제공한다. 지인과 같은 날 동일한 클래스의 수업을 신청할 경우, 두 사람 모두에게 각각 10%의 교육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클러치와 기어 조작이 낯선 입문자들을 위한 패키지 할인도 마련되었다. 매뉴얼 바이크 조작법을 기초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는 '매뉴얼 1 과정'부터 5단계까지의 전체 교육 과정을 일괄 신청하면, 정상가 120만 원에서 20만 원이 할인된 100만 원에 수강할 수 있다.
모터사이클 거래 플랫폼 라이트바겐과의 제휴를 통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도 눈길을 끈다. 라이트바겐 플랫폼에 가입한 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코리아모터스쿨 교육을 신청하면, 최초 1회에 한해 교육비의 4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11월 이벤트와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코리아모터스쿨 공식 홈페이지(www.koreamotorschoo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전운전은 라이더 스스로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올바른 주행 습관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코리아모터스쿨은 초보 라이더부터 숙련된 할리 오너, 테크니컬한 주행을 즐기는 동호인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올가을, 자신의 라이딩 스킬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안전한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설계하고 싶다면 코리아모터스쿨의 11월 프로그램에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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