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앰버서더와 함께 '인간존중' 가치 나눈다…푸르메소셜팜 봉사활동 진행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임직원 및 브랜드 앰버서더들과 함께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스마트농장 '푸르메소셜팜'을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습니다.


혼다코리아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인간존중'을 실천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의 현장을 찾았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바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지난 10월 2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스마트농장 '푸르메소셜팜'에서 임직원 및 혼다 앰버서더들과 함께 일손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의 무대가 된 푸르메소셜팜은 발달장애 청년들의 자립과 재활을 지원하기 위해 푸르메재단이 2022년 9월 설립한 국내 최초의 스마트농장이다. 이곳에서는 현재 55명의 발달장애 청년들이 정직원으로 채용되어 안전한 근로 환경 속에서 정당한 대가를 받으며 일하고 있다.
혼다코리아는 이들의 자립을 응원하고 차별 없는 사회적 가치에 동참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가 존중받아야 한다는 푸르메소셜팜의 가치에 깊이 공감하며 직접 땀 흘려 일손을 보태는 방식을 택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지홍 대표이사를 비롯한 혼다코리아 임직원들은 물론, 각계각층에서 활약 중인 혼다 앰버서더들이 대거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배우 송진우와 심지호를 비롯해 이기상 프로골퍼, 박철순 전 야구감독, 임윤선 변호사, 양재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이 참석해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이들은 농장에서 재배 중인 방울토마토를 직접 수확하고, 수확한 토마토를 분류하고 세척한 뒤 포장하는 후처리 작업까지 전 과정에 걸쳐 일손을 도왔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몸소 상생의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을 보면, 봉사에 참여한 배우 송진우는 혼다 앰버서더로서 뜻깊은 시간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푸르메소셜팜이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지속 가능한 행복한 일터가 되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지난 2021년부터 푸르메재단에 CR-V 하이브리드 차량을 지원해 오고 있다. 제공된 차량은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 청년 농부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수단으로 활용되며 이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고 있다.
이처럼 혼다코리아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차량 지원과 직접적인 노동 봉사를 아우르는 다각적인 사회공헌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혼다의 진정성 있는 행보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기업의 핵심 철학인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한 혼다코리아의 따뜻한 나눔 행보가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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