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빛 남도를 물들인 클래식 감성, 로얄엔필드 ‘2024 그레이트 힐스 투어’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남도의 수려한 비경을 달리는 ‘2024 그레이트 힐스 투어–남도’를 개최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라이더들은 2박 3일 동안 고흥, 완도, 통영 등 남도의 명소를 달리며 특별한 가을 추억을 쌓았습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로얄엔필드 라이더들이 모여들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 동안 전라남도와 경상남도의 다채로운 명소를 달리는 ‘2024 그레이트 힐스 투어(Great Hills Tour)–남도’ 편을 개최하며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날의 여정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 큰 호응을 얻었던 ‘남도 엔필더’ 프로젝트의 성공을 발판 삼아 기획됐다. 기존 프로그램을 지역 기반의 한층 확장된 구성으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전남 고흥과 완도, 경남 통영 등 남도 일대의 수려한 절경을 두루 만끽할 수 있는 ‘그레이트 힐스 투어’로 재탄생해 라이더들을 맞이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로얄엔필드 라이더들의 베이스캠프는 전북 남원시에 위치한 켄싱턴 리조트 지리산 남원이었다. 라이더들은 이곳을 중심으로 3일 동안 남도의 굽이치는 도로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마음껏 달렸다.
투어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고흥, 여수, 남해군 등 남도의 대표적인 명소를 방문하는 미션 투어에 참여했다. 각 지역의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개별 혹은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소셜 미디어에 공유하며 여정을 기록했다. 특히 지리산 지안재의 아름다운 코너 길에서는 라이더들의 주행 모습을 멋지게 담아내는 패닝샷 촬영 이벤트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낮 동안 고흥, 완도, 통영, 남해 등 남도의 다채로운 코스를 자유롭게 달린 뒤, 오후 6시 무렵 베이스캠프인 리조트로 복귀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임직원들은 하루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라이더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만찬으로 이들을 환대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투어 기간 동안 참가자들의 식사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든든한 아침 식사부터 풍성한 저녁 만찬까지 세심하게 준비된 메뉴는 참가한 라이더들로부터 최고의 이벤트라는 찬사를 이끌어냈다.


저녁 만찬 자리에서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이어졌다. 참가자들을 위한 럭키 드로우 행사를 통해 풍성한 선물이 증정되었으며, 환경 보호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참가자 전원에게 로얄엔필드 브랜드 텀블러를 기념품으로 제공해 의미를 더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왕정만 본부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남도의 수려한 풍경 속에서 라이더들이 새로운 경험을 쌓고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행사 구성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이름에 걸맞은 고품격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고객들에게 더 깊은 추억을 선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친 라이더들은 마지막 날 아침 식사를 함께한 후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 안전하게 복귀했다. 이번 남도 투어는 단순한 라이딩을 넘어 브랜드와 라이더가 교감하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올해의 마지막 오프로드 이벤트로 오는 11월 17일 강원도 춘천 더트 N 파크에서 ‘Himalayan Trails’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오프로드 라이딩을 즐기는 라이더들이 선수 또는 관람객(갤러리)으로 참여할 수 있는 축제다. 참가 신청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얄엔필드 코리아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매년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라이더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남도 투어와 다가오는 오프로드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가을의 끝자락에서 남도의 정취를 가득 담아낸 이번 그레이트 힐스 투어는 참가자들에게 로얄엔필드와 함께하는 라이딩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선보일 차별화된 고객 경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라이딩 이벤트에 국내 라이더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