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들의 화려한 짐카나 묘기,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든든하게 지원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제2회 경찰청장배 경찰 대형오토바이 경진대회에 마스터 테크니션 정비 인력을 지원하며 경찰 모터사이클의 안전한 운행과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도왔습니다.


경찰관들이 육중한 모터사이클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실력을 겨루는 특별한 무대가 열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 특설 코스에서 진행된 '2024년 경찰청장배 경찰 대형오토바이 경진대회'를 공식 지원했다.
경찰 모터사이클 운용 요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 대회는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현장 업무에 필수적인 각종 장비를 장착한 폴리스 모터사이클을 타고 참가한 경찰관들은 좁은 길에서의 유턴, 급격한 방향 전환 등 난이도 높은 짐카나 코스를 돌파하며 갈고닦은 조종 능력을 과시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이번 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브랜드 최고 수준의 정비 기술을 갖춘 마스터급 테크니션들을 현장에 파견했다고 전했다. 할리데이비슨은 전 세계 경찰 업무만을 위한 전용 모터사이클을 특별 제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1999년부터 전국 경찰청에 순찰 및 의전용 모터사이클을 공급해 오고 있다.
올해로 25년째 경찰의 치안 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는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관계자는 "공공 안전과 법질서를 유지하는 경찰의 임무를 오랜 시간 지원할 수 있어 이번 행사가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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