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 전도와 슬립 걱정 끝, 제이아이씨가 선보인 레블 1100 전용 엔진 가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국내 모터사이클 부품 제조업체 제이아이씨가 혼다 레블 1100 전용 엔진 가드를 출시했습니다. 순정 차대와 조화를 이루는 일체형 디자인과 뛰어난 엔진 보호 성능이 특징입니다.


혼다의 대형 크루저 레블 1100 라이더들을 위한 새로운 보호 장비가 등장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국내 이륜차 부품 전문 브랜드 제이아이씨(JIC)가 레블 1100 전용 엔진 가드를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엔진 가드는 파이프 구조로 설계되어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특히 레블 1100 고유의 프레임 라인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해, 장착 후에도 모터사이클 고유의 깔끔한 스타일을 해치지 않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장착 과정 또한 간편해 라이더가 직접 손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엔진 가드는 모터사이클의 심장인 엔진을 보호하는 필수 액세서리입니다. 제이아이씨의 전용 가드는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저속 슬립이나 정차 시 일어나는 제자리 전도 상황에서 엔진 뭉치에 가해지는 직접적인 충격을 효과적으로 막아주어 파손을 방지합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에 출시된 레블 1100 전용 엔진 가드의 소비자 가격이 23만 원으로 책정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 시 발생할 수 있는 고가의 엔진 수리비를 예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양과 구매 정보는 제이아이씨 공식 홈페이지(www.motojic.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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