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의 든든한 발이 되다" 레인조모빌리티, 2025학년도 수능 수송 봉사 진행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륜차 안전 교육 전문 기업 레인조모빌리티가 라이더나눔봉사단과 손잡고 2025학년도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긴급 수송 봉사를 펼쳤습니다.

매년 수능 날 아침마다 반복되는 긴박한 수험생 수송 작전에 올해도 라이더들이 힘을 보탰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륜차 안전 교육 전문 기업인 레인조모빌리티가 지난 11월 14일 진행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수험생들을 위한 긴급 수송 봉사에 나섰다.
이번 수송 봉사는 수험생들의 이동이 잦고 교통이 혼잡한 서울 지하철 2호선 및 7호선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레인조모빌리티 단독이 아닌, 라이더유니온 소속의 '라이더나눔봉사단'과 공동으로 진행해 더욱 체계적이고 신속한 수송을 지원할 수 있었다.
레인조모빌리티는 매년 수능 당일마다 수험생들의 안전하고 빠른 고사장 입실을 돕는 수송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 역시 지각 위기에 처한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이들의 합격을 기원하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레인조모빌리티가 이륜차의 기동성을 살려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고민해 왔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 역시 모터사이클이 지닌 긍정적인 사회적 역할을 대중에게 알리는 좋은 선례가 되었다는 평가다.
안전운전 교육 전문 기관인 만큼, 봉사에 참여한 라이더들은 안전 장구 착용과 신속하면서도 안전한 주행 가이드를 철저히 준수하며 수험생들을 이송했다. 단순한 이동 지원을 넘어 도로 위에서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둔 봉사 활동이었다.
레인조모빌리티는 앞으로도 수능 수송 봉사뿐만 아니라 이륜차를 매개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참여할 계획이다.
모터사이클을 통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라이더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넓혀가려는 이들의 행보에 많은 라이더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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