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라이더의 발끝을 채우는 온기, 코미네 최초의 방한 숏 부츠 'BK-098'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겨울철 라이더의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 줄 방한 숏 부츠 'BK-098'을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된 코미네 최초의 겨울 전용 라이딩 부츠입니다.


겨울철 모터사이클 라이딩에서 가장 먼저 추위를 느끼는 부위 중 하나가 바로 발끝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겨울철 라이더들의 발끝을 따뜻하게 지켜줄 라이딩 웜 부츠 'BK-098'을 국내 시장에 정식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BK-098은 코미네 브랜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겨울 전용 방한 부츠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이라인무역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기존 라이딩 부츠 라인업 중 겨울에 특화된 방한 부츠가 없다는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새롭게 개발된 제품"이라고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BK-098은 깔끔하고 심플한 스타일의 숏 부츠 디자인을 채택했다. 방한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부츠 내부에는 보아 소재의 퍼 라이너를 적용해 주행 중 발에서 발생하는 온기가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부츠의 외피는 거친 주행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소가죽과 합성피혁을 적절히 혼용해 내구성을 확보했다.
겨울철 라이딩 환경을 고려한 세심한 디테일도 돋보인다. 두꺼운 겨울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부츠를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뒤쪽에 지퍼 형태의 어저스터를 장착했다. 또한, 모터사이클 라이딩 시 잦은 기어 변속으로 마모되기 쉬운 앞코 부분에는 시프트 패드를 기본으로 내장해 별도의 보호 장치를 추가할 필요가 없다. 실용적인 구성과 방한 성능을 갖춘 코미네 BK-098의 국내 출시 가격은 16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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