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모빌리티의 만남, 혼다 '더 고 스페셜 콘서트' 성황리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고객과 지역 주민을 초청해 특별한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단순한 전시장과 시승 센터를 넘어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은 '더 고'의 활약이 돋보입니다.


혼다코리아가 지난 11월 30일, 브랜드의 대표적인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고객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더 고 스페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혼다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뜨거운 참가 신청 열기를 기록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이벤트로 주목받았다.

이번 콘서트는 피아니스트 정혜경의 섬세한 연주와 감동적인 팝페라 공연으로 채워졌다. 사전 신청과 추첨을 거쳐 초청된 혼다 고객, 카페 방문객, 인근 주민 등 1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끽했다. 무대를 빛낸 피아니스트 정혜경은 미국 노던 아이오와 대학교와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 중인 인재로, 깊이 있는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지난 4월 문을 연 '더 고'는 단순한 음료 판매나 차량 시승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빠르게 안착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은 25,600여 명에 달하며 이 중 1,700여 명이 시승 서비스를 이용했다. 이외에도 어린이 안전교육, 인문학 강연, 커피 브루잉 클래스, 고객 토크쇼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이번 콘서트에 대해 "혼다와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감동적인 공연이 관객들에게 따뜻한 에너지를 전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혼다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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