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에이모터스, 'UHR125' 출시 3주년 기념 전국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디앤에이모터스가 대표 125cc 스쿠터 UHR125의 출시 3주년을 맞아 전국 규모의 겨울철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며 라이더들의 안전한 겨울철 주행을 지원합니다.


디앤에이모터스가 자사의 대표 125cc 스쿠터인 UHR125의 출시 3주년을 기념해 대대적인 고객 케어에 나선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디앤에이모터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두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UHR125 고객 대상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월 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전기이륜차 EM-1 대상 배터리 충전계통 점검에 이은 두 번째 겨울철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이번 무상점검은 일반 구매 고객뿐만 아니라 렌탈 이용자까지 포함한 모든 UHR125 라이더를 대상으로 한다. 전국 120개 서비스점에서 대대적으로 시행되며, 꼼꼼한 점검과 소모품 교체 시간을 고려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겨울철 안전 운행에 직결되는 엔진, 브레이크, 휠 등 차량 기본 상태와 전기 전압 및 시동성 점검이다. 특히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1리터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오일 교체 시 발생하는 공임비만 고객이 부담하면 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캠페인이 UHR125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전용 서비스 캠페인이라고 전했다. 디앤에이모터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출시 첫해부터 지금까지 UHR125를 아껴온 모든 라이더에게 감사를 전하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 2024년 2~3월경 진행했던 전기이륜차 서비스 캠페인은 일부 지역에 한정되었으나, 이번 2025년 캠페인은 전국 단위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철저한 사후서비스(AS)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UHR125 고객은 디앤에이모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및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개별 문자 안내와 대리점 방문을 통해서도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디앤에이모터스 대표번호(1588-0095)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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