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이코리아, 56design과 협업한 ‘나카노’ 에디션 2025년 1월 중순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아라이코리아가 일본의 모터사이클 패션 브랜드 56design과 손잡고 전설적인 레이서의 디자인을 담은 ‘나카노’ 헬멧을 2025년 1월 중순 국내에 정식 선보입니다.

아라이 헬멧의 공식 수입원인 아라이코리아가 국내 라이더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특별한 에디션을 선보인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아라이코리아는 일본의 모터사이클 패션 브랜드인 ‘56design’과 세계적인 헬멧 제조사 아라이(Arai)의 협업으로 완성된 ‘나카노(Nakano)’ 헬멧을 2025년 1월 중순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나카노 헬멧은 전직 MotoGP 레이서인 신야 나카노(Shinya Nakano)가 지난 2008년 자신의 브랜드인 56design을 론칭하며 선보인 상징적인 디자인이다. 특유의 독창적이고 강렬한 그래픽 덕분에 출시 이후 지금까지도 수많은 모터사이클 마니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 상륙하는 나카노 에디션은 아라이를 대표하는 두 가지 핵심 라인업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아라이의 기술력이 집약된 플래그십 풀페이스 모델인 ‘RX-7X’와 최상의 편의성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오픈페이스 모델 ‘VZ-RAM’에 나카노의 디자인이 적용되어 라이더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신형 나카노 헬멧이 2025년 1월 중순부터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아라이코리아 플래그십 매장과 전국 공식 대리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상세한 출시 일정과 제품 관련 소식은 아라이코리아의 공식 카카오톡 채널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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