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와 함께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한국모터트레이딩의 온기 가득한 나눔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한국모터트레이딩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성우 보육원 어린이들을 야마하 중부 지원 센터로 초청해 모터사이클 체험과 안전 교육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야마하 모터사이클의 공식 수입원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이 지난 2024년 12월 24일 뜻깊은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성우 보육원의 어린이들을 야마하 중부 지원 센터로 초청해 온정을 나누는 자선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모터사이클을 통한 색다른 즐거움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야마하 중부 지원 센터를 찾은 어린이들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기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한국모터트레이딩은 야마하 라이딩 아카데미(YRA)의 체계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밸런스 바이크 미니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실제 바이크 라이딩 체험은 모터사이클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평소 접하기 힘든 이륜차를 직접 경험해 본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단순한 체험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나눔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국모터트레이딩은 성우 보육원 아이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을 비롯한 다양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복지 기부금을 전달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임직원들과 아이들이 함께 저녁 식사를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에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과 선행을 펼쳐온 한국모터트레이딩의 김희철 대표는 이번 행사를 마치며 소회를 밝혔다. 김 대표는 "아이들의 맑은 미소와 활기찬 모습 속에서 나눔이 주는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라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성우 보육원 어린이들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후원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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