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시즌 오픈을 위한 기회, 세이프웨어 '에어베스트 M 시리즈' 최대 35% 특별 할인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인체보호 에어백 전문 기업 세이프웨어가 라이딩 시즌을 앞두고 에어베스트 M 시리즈 전 라인업을 최대 35% 할인하는 '얼리 시즌 특가전'을 진행합니다. 가성비를 극대화한 신제품 'M 베이직'도 20만 원대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앞두고 안전 장비 마련을 고민하는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휴먼 세이프티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자사의 모터사이클용 에어백 조끼인 '에어베스트 M 시리즈' 전 제품을 대상으로 '얼리 시즌 특가전'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말까지 진행되며, 최대 35%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세이프웨어의 에어베스트 M 시리즈는 주행 중 충돌이나 슬립 사고가 발생했을 때 라이더의 상체를 보호하는 입는 에어백이다. 모터사이클과 연결된 키볼(Keyball) 끈이 팽창식 메커니즘을 작동시키는 물리적 인장 방식을 사용한다. 사고로 몸이 튕겨 나가며 이 줄이 분리되면 에어백이 즉시 부풀어 올라 헬멧이 미처 보호하지 못하는 목, 척추, 흉부 등 중상 취약 부위를 감싸준다. 특히 배터리 충전이 필요 없는 기계식 구조로 관리 편의성이 높고, 사고 후에도 이산화탄소(CO2) 카트리지만 직접 교체하면 재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이번 행사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실속형 신제품 'M 베이직'의 등장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세이프웨어가 에어백 대중화를 위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M 베이직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전했다. 기존 에어베스트 M 시리즈와 안전 성능 및 보호 기능은 동일하지만, 외관을 심플하게 다듬어 단가를 낮췄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을 적용하면 20만 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세이프웨어 관계자는 "기존 제품과 기능 차이가 없으면서도 심플한 외관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M 베이직은 더 많은 라이더가 안전하게 모터사이클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 출시됐다"고 설명했다.
세이프웨어 신환철 대표는 "에어백 전문가로서 오랜 산업 현장 인체 보호 노하우를 접목해 최적의 에어백 구조와 안정적인 성능을 완성했다"라며, "이번 특가전을 통해 많은 라이더가 부담 없이 안전 장비를 갖추고 건강한 라이딩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얼리 시즌 특가전은 2월 말까지 세이프웨어 공식 온라인 쇼핑몰(safeware.store)과 공식 대리점, 제휴 플랫폼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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