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X-ADV를 위한 쾌적한 주행 솔루션, 제이아이씨 '하디 윈드 스크린'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국내 이륜차 부품 제조사 제이아이씨가 혼다 X-ADV 전용 '하디 윈드 스크린'을 출시했습니다. 순정보다 큰 규격과 우수한 투명도로 주행풍과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혼다의 대표적인 어드벤처 스쿠터 X-ADV 라이더들을 위한 맞춤형 방풍 솔루션이 등장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국내 모터사이클 부품 전문 브랜드 제이아이씨(JIC)가 X-ADV 전용으로 설계된 '하디(HARDY) 윈드 스크린'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X-ADV의 주행 특성에 맞춰 라이더의 피로를 줄이고 안전한 시야를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하디 윈드 스크린은 고급 PMMA 재질을 사용해 제작됐다. 덕분에 빛 번짐이나 사물 왜곡이 적고 맑은 투명도를 유지해 주행 중 시야 방해를 최소화한다. 제품 규격은 가로 40cm, 세로 65cm로 기존 혼다 순정 스크린보다 크게 설계됐다. 넓어진 면적으로 주행풍을 위로 흘려보내기 때문에, 바람이 강한 환절기나 겨울철 라이딩 시 체온 저하와 피로 누적을 방지하는 효과가 크다.
안전한 주행을 돕는 보호 기능도 갖췄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 스크린이 우천 주행 시 들이치는 빗물은 물론, 임도나 험로 주행 시 앞차나 노면에서 튀어 오르는 돌, 흙먼지 등의 이물질로부터 라이더의 얼굴과 시야를 보호해 준다고 전했다. 신제품의 소비자가격은 105,000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이아이씨 공식 홈페이지(www.motoji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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