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짐 사고 대비하는 필수 아이템, 퓨익 '티맥스 560' 전용 프런트 포크 슬라이더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퓨익(PUIG)의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야마하 티맥스 560 전용 프런트 포크 슬라이더를 선보이며, 예기치 못한 전도 사고 시 프런트 포크와 차체 손상을 방지하고 수리비 부담을 덜어줄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야마하의 대표 맥시 스쿠터 티맥스 560 라이더들을 위한 새로운 보호 파츠가 국내에 상륙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크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 총판인 스피다(바이크브로스몰)가 티맥스 560 전용 프런트 포크 슬라이더(품번 REF.21284)를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모터사이클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전도나 충격 사고에서 프런트 포크는 가장 쉽게 손상되는 부위 중 하나다. 이번에 출시된 프런트 포크 슬라이더는 낙차나 충돌 시 포크가 노면에 직접 닿는 것을 막아주며, 서스펜션을 비롯한 전면부 주요 부품으로 전달되는 충격을 분산시킨다. 이는 고가의 부품 파손을 방지해 결과적으로 라이더의 정비 및 수리 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제품의 완성도와 스펙도 눈여겨볼 만하다. 고강도 나일론 블록을 정밀 가공해 제작된 이 슬라이더는 265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길이 40mm에 지름 50mm(Ø50)의 콤팩트한 크기로 설계되어 차체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확실한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장착 방식 또한 직관적이다. 프런트 휠 축 양 끝에 고정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복잡한 과정 없이 기본적인 수공구만 있으면 라이더가 직접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보호 성능뿐만 아니라 드레스업 효과도 챙겼다. 기본 제공되는 블랙 컬러의 슬라이더 바디 외에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알루미늄 링 세트(품번 REF.22025)를 조합하면 라이더의 개인 취향이나 차량 색상에 맞춰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구매 안내를 바이크브로스 공식 홈페이지(www.pui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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