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혜택부터 할인까지 취향대로 선택하는 트라이엄프 코리아 2월 프로모션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2025년 2월 한 달간 모델 및 연식에 따라 무이자 금융 프로그램, 차량 가격 할인, 정품 의류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프로모션을 실시합니다.


영국 모터사이클 브랜드 트라이엄프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다가오는 라이딩 시즌을 앞두고 2월 신규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의 결제 방식과 선호도에 맞춰 KG캐피탈 금융 상품 또는 현금·카드 결제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라이더들은 본인이 구매하고자 하는 모델과 연식에 따라 무이자 금융 프로그램이나 차량 가격 할인 등 가장 유리한 조건을 직접 고를 수 있다. 일부 모델의 경우 실용적인 트라이엄프 정품 의류까지 추가로 받아볼 수 있어 신차 구매를 고려하던 라이더들의 관심을 모은다.
먼저 2023년식 모델 중에서는 클래식한 매력의 스크램블러 1200XC를 비롯해 강력한 토크를 자랑하는 로켓 3(GT 및 R), 고성능 네이키드 스피드 트리플(RS 및 RR), 그리고 장거리 투어러인 타이거 1200 라인업(GT 프로, 랠리 프로, GT 익스플로러, 랠리 익스플로러)이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된다.
2024년식 라인업 역시 풍성한 혜택이 적용된다. 스크램블러 900, 본네빌 T100, 본네빌 스피드마스터, 스트리트 트리플 765(R 및 RS), 타이거 900(GT 아라곤 및 랠리 아라곤) 등이 대상이다. 특히 독특한 도장으로 소장 가치를 높인 스크램블러 900과 본네빌 T100의 스텔스 에디션 구매 시에는 65만 원 상당의 컬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세부 혜택을 살펴보면, 2024년식 본네빌 스피드마스터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된다. 스포츠 네이키드인 스트리트 트리플 765(R 및 RS)는 기존 취·등록세 지원 혜택과 더불어 현금이나 카드로 일시불 결제할 경우 15%의 파격적인 가격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어드벤처 모델인 타이거 900은 등받이 패드가 포함된 알루미늄 3박스 세트와 100만 원 바우처, 그리고 워리어 재킷까지 패키지로 지원한다.
최신 2025년식 모델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대상은 본네빌 T100과 T120, 스크램블러 900, 스트리트 트리플 765(R 및 RS), 스피드 트리플 1200 RS, 데이토나 660 등이다. 이 중 본네빌 T100, T120, 스크램블러 900 구매자에게는 전용 재킷을 증정하며, 일시불 구매 시 취·등록세 등을 추가로 지원해 초기 구매 부담을 낮췄다. 또한 스피드 트리플 1200 RS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급된다.
이번 2월 프로모션 기간 중 차량 대금을 완납하거나 출고를 완료한 모든 고객에게는 공통 사은품으로 트라이엄프 정품 노트북 파우치를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적용되는 세부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구매를 희망하는 라이더는 가까운 트라이엄프 코리아 공식 딜러점을 방문해 자세한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준비한 이번 2월 구매 혜택은 다가오는 봄철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준비하는 라이더들에게 합리적인 조건으로 모터사이클을 장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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