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경력 30년의 베테랑 정비사들, 디앤에이모터스 '2024 이륜차 명장' 10곳 선정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디앤에이모터스가 고객 만족도 평가를 바탕으로 전국 우수 서비스점 10곳을 'DNA MASTER'로 선정하고 공식 현판을 수여했습니다.

라이더들이 모터사이클을 선택할 때 제품의 성능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가 바로 사후 서비스(AS)입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디앤에이모터스는 자사 서비스 네트워크의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우수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점을 격려하기 위해 ‘이륜차 명장 캠페인: DNA MASTER’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 만족도 조사와 설문을 거쳐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서비스 전문점 10곳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명장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공식 현판이 전달되었습니다. 선정된 지점들은 평균 30년 이상의 오랜 정비 경력을 가진 베테랑들이 운영하는 곳으로, 지역 라이더들 사이에서 이미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지점이 선정된 서울 권역에서는 총 4곳이 명장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은평구 대조동의 ‘북부기동점(대표 박정수)’은 뜨거운 열정과 실행력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곳이며, 동대문구의 ‘종합모터스(대표 김만종)’는 형제가 함께 운영하며 업계에서 독보적인 정비 실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영등포구에 위치한 ‘서부기동점(대표 박두원)’은 하루 평균 40~50대의 차량을 소화할 만큼 단골 고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강북구의 ‘충북오토바이는(대표 고영대)’ 대를 이어 아들과 함께 운영 중이며, 지역 우체국 차량 정비를 전담할 정도로 뛰어난 신뢰를 자랑합니다.
지방 권역에서도 쟁쟁한 실력의 서비스점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대전·충청 권역에서는 타 지점에서 해결하지 못한 까다로운 정비까지 도맡아 해결해 주는 충북 청주의 ‘용오토랜드(대표 박진용)’와 꼼꼼한 정비로 고객 만족도가 높은 대전 중구의 ‘주원모터스(대표 김정웅)’가 선정되었습니다. 대구·부산 권역에서는 본사 서비스 및 품질보증 부서 근무 경력을 바탕으로 전문성을 발휘하는 부산 서면의 ‘부산서면점(대표 김경일)’과 대구 서구 평리동의 ‘대구기동서비스(대표 박동진)’가 명장 지점으로 꼽혔습니다. 광주·호남 권역에서는 30년 이상의 경력으로 책임 정비를 실천하는 전북 익산의 ‘가나안오토바이(대표 김상진)’와 철저한 매뉴얼 정비로 지역 동호인들의 성지가 된 광주 북구의 ‘질주바이크나라(대표 남정)’가 선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명장 캠페인이 공개된 이후 디앤에이모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서 해당 지점들을 응원하는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디앤에이모터스 측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2025년에도 우수 서비스점을 발굴하는 명장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지점을 포함한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정보는 디앤에이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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