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라이딩 시즌의 시작, ‘혼다 데이 @ 모토아레나’ 3월 29일 개최… 3월 4일부터 사전 접수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올봄 라이딩 시즌의 포문을 여는 ‘혼다 데이 @ 모토아레나’를 3월 29일 충북 증평에서 개최하고, 3월 4일부터 브랜드 오너 및 일반 라이더를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시작합니다.


겨우내 잠들었던 모터사이클 엔진을 깨울 시즌 오프닝 이벤트가 다가온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오는 3월 29일 충북 증평 벨포레 리조트에서 브랜드의 대표적인 고객 초청 행사인 ‘Honda Day@모토아레나’를 개최하며 2025년 라이딩 시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혼다 데이는 전국 주요 도시를 거점으로 삼아 라이더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혼다가 지향하는 ‘펀 라이딩(Fun Riding)’ 문화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고객 중심 이벤트다. 올해 행사 역시 참가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사전 접수제로 운영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참가 신청 일정에 따르면, 이번 사전 접수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3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1차 접수는 혼다 모터사이클 및 자동차를 보유한 오너들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된다. 이어 3월 6일부터는 브랜드나 기종 제한 없이 모터사이클을 사랑하는 라이더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2차 접수가 열린다.
혼다코리아는 1차 오너 접수 시 별도의 소유 확인 절차를 거치며, 소유 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기상 등 상황에 따라 일정과 접수 기간이 변경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혼다코리아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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