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서스펜션 명가 '가야바(KYB)', 한국모터트레이딩 통해 국내 공식 상륙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한국모터트레이딩이 글로벌 유압 시스템 브랜드 가야바(KAYABA)의 국내 공식 론칭을 선언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100년 역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쿠터부터 매뉴얼 모터사이클까지 아우르는 고성능 서스펜션 라인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입니다.


국내 이륜차 시장에 고성능 서스펜션 선택지가 새로 추가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한국모터트레이딩은 지난 2월 22일 대전 중부지원센터에서 글로벌 유압 시스템 및 서스펜션 전문 브랜드인 가야바(KAYABA, 이하 KYB)의 한국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사 관계자와 딜러점 및 서비스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브랜드의 출발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KYB는 1919년 일본 도쿄에서 항공기용 유압 쇽 업쇼버 생산을 시작으로 출발해 100년이 넘는 역사와 기술력을 축적한 브랜드다. 현재 전 세계 13개 생산 공장과 9개 지사를 두고 있으며,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을 비롯해 철도, 선박, 산업 기계 등 다양한 분야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모터사이클 분야에서는 야마하, 혼다, 가와사키, 스즈키 등 일본 4대 브랜드를 비롯해 두카티, BMW, 할리데이비슨 등 글로벌 제조사에 순정(OEM) 서스펜션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국내에 도입되는 KYB 모터사이클 서스펜션은 프리미엄(PREMIUM), 헤비듀티(HEAVY DUTY), 하이퍼포먼스(HP) 등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순정 대체용인 '프리미엄'은 핸들링과 제동 컨트롤, 승차감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헤비듀티'는 순정 대비 크기를 40% 키우고 최대 180kg의 하중을 견디도록 설계해 배달 및 상용 모터사이클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최상위 라인업인 '하이퍼포먼스(HP)' 시리즈는 고품질 알루미늄 바디와 모노튜브 리저브 탱크, 레이싱 기술 기반의 프리 피스톤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 중 K-ULTIMATE와 K-ELITE는 16단계 감쇄력 조절이 가능하며, K-ULTIMATE의 경우 리저브 탱크에 12단계 압축 조절 장치가 추가로 탑재된다.
국내 출시 일정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우선 1차로 야마하 X-MAX(로우다운 버전 포함) 및 NMAX, 혼다 포르자350(로우다운 버전 포함), ADV 350, PCX용 HP 시리즈(K-ELITE, K-ALPHA)와 프리미엄 시리즈가 먼저 발매된다. 이어 7월에는 스쿠터용 K-ULTIMATE가 출시되며, 8월에는 혼다 몽키 125용 K-ELITE 및 K-ALPHA, 9월에는 CT125용 K-ULTIMATE가 나온다. 11월에는 매뉴얼 바이크인 야마하 MT-07, MT-09, 가와사키 닌자 400, 닌자 300, 혼다 CRF300용 K-ELITE가 출시되며, 12월에는 야마하 신형 TMAX와 NMAX 155용 제품이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 가격은 프리미엄 시리즈가 9만~14만 원대, K-ALPHA는 30만 원대, K-ELITE는 52만~60만 원대로 책정됐다.
한국모터트레이딩 김희철 대표이사는 KYB가 MotoGP와 슈퍼바이크 등 가혹한 레이스 무대에서 검증된 기술을 제품에 반영해 안전성과 승차감을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가야바 아시아 퍼시픽의 다카후미 사이토 제너럴 매니저 역시 한국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론칭 행사 현장에서 제품 소개와 함께 직접 서스펜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회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KYB 서스펜션은 우선 한국모터트레이딩 공식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 및 장착이 가능하며, 향후 판매망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모터트레이딩 김희철 대표는 "MotoGP와 슈퍼바이크 등 가혹한 레이스 현장에서 다듬어진 KYB의 첨단 기술을 국내 라이더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단순한 충격 흡수를 넘어 라이딩의 즐거움과 안전을 보장하는 핵심 파츠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가야바 아시아 퍼시픽의 다카후미 사이토 제너럴 매니저 역시 한국모터트레이딩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론칭 행사 당일에는 제품 설명뿐만 아니라 KYB 서스펜션을 장착한 스쿠터 시승회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이 향상된 승차감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었다. 한국모터트레이딩 관계자는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책정하기 위해 고심했다고 전했다. 공식 출시된 KYB 서스펜션 제품군은 한국모터트레이딩의 공식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구매 및 장착이 가능하며, 향후 판매망을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모터트레이딩이 세계적인 서스펜션 브랜드 가야바(KAYABA, 이하 KYB)를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월 22일 대전 중부지원센터에서 열린 공식 론칭 행사에는 한국모터트레이딩 김희철 대표와 KYB 아시아 퍼시픽 관계자, 전국 딜러점 및 서비스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1919년 일본 도쿄에서 항공기용 유압 쇽업소버 제작으로 출발한 KYB는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축적된 유압 기술력을 자랑한다. 현재 전 세계 13개 생산 공장과 9개 지사를 운영 중이며, 토요타와 혼다 같은 완성차 업체는 물론 야마하, 혼다, 가와사키, 스즈키, 두카티, BMW, 할리데이비슨 등 주요 모터사이클 브랜드에 순정(OEM) 서스펜션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한국 시장에 소개되는 KYB 모터사이클 서스펜션은 라이더의 주행 환경과 목적에 맞춰 프리미엄(PREMIUM), 헤비듀티(HEAVY DUTY), 하이퍼포먼스(HP) 등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프리미엄' 시리즈는 순정 서스펜션(OE)을 대체해 더욱 안락한 승차감과 정교한 핸들링, 향상된 제동 제어 성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반면 '헤비듀티' 시리즈는 순정 대비 크기를 40% 키우고 최대 18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가혹한 주행 환경에 노출되는 배달 및 상업용 모터사이클에 최적화됐다.
최상위 라인업인 '하이퍼포먼스(HP)' 시리즈는 고품질 알루미늄 소재와 모노튜브 리저브 탱크 시스템, 레이싱 기술 기반의 프리 피스톤 시스템을 적용해 한 차원 높은 운동 성능을 선사한다. HP 시리즈는 스펙에 따라 K-ALPHA, K-ELITE, K-ULTIMATE로 세분화되며, K-ELITE와 K-ULTIMATE는 16단계 감쇠력 조절을 지원한다. 특히 최상위 모델인 K-ULTIMATE는 리저브 탱크를 통해 12단계의 압축 조절까지 가능하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출시 일정에 따르면, 1차 출시 모델은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스쿠터 기종에 집중된다. 야마하 X-MAX(로우다운 포함) 및 NMAX, 혼다 포르자 350(로우다운 포함), ADV 350, PCX용 HP 시리즈(K-ELITE, K-ALPHA)와 프리미엄 시리즈(X-MAX, NMAX용)가 먼저 포문을 연다.
이어 오는 7월에는 야마하 X-MAX와 혼다 포르자 350, NMAX, ADV 350용 K-ULTIMATE가 출시되며, 8월에는 혼다 몽키 125용 K-ELITE와 K-ALPHA, 9월에는 혼다 CT125용 K-ULTIMATE가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하반기인 11월에는 매뉴얼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을 위한 라인업도 추가된다. 야마하 MT-07 및 MT-09, 가와사키 닌자 300 및 닌자 400, 혼다 CRF300용 K-ELITE 제품이 생산을 시작하며, 12월에는 야마하 신형 TMAX와 NMAX 155용 K-ELITE 및 K-ALPHA 모델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론칭 행사에서는 단순한 제품 소개에 그치지 않고, 참석자들이 가야바 서스펜션의 성능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스쿠터 시승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가야바 아시아 퍼시픽 코퍼레이션의 다카후미 사이토 제너럴 매니저는 "한국모터트레이딩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 라이더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 경험을 선사할 고품질 쇽업소버를 공급하겠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국모터트레이딩 김희철 대표는 "MotoGP와 슈퍼바이크 등 가혹한 레이스 무대에서 다듬어진 KYB의 첨단 기술을 이제 국내 라이더들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KYB 서스펜션은 단순한 충격 흡수를 넘어 라이딩의 즐거움과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파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이더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가격은 성능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 순정 대체형인 프리미엄 시리즈는 9만 원에서 14만 원대, HP 시리즈의 K-ALPHA는 30만 원대이며, 감쇠력 조절이 가능한 K-ELITE는 52만 원에서 60만 원 선이다.
한국모터트레이딩 관계자는 "소비자와 판매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가격을 설정하기 위해 고민했다"며, "가야바 제품은 우선 한국모터트레이딩의 공식 딜러 네트워크를 통해 구매 및 장착할 수 있으며, 향후 판매망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KYB 공식 론칭은 국내 모터사이클 튜닝 시장에 고품질 서스펜션의 대중화를 이끌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출퇴근용 스쿠터부터 고성능 매뉴얼 바이크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라인업 구성이 돋보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이번 KYB 공식 수입 소식은 서스펜션 업그레이드를 고민하던 국내 라이더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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