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 스쿠터와 골드윙을 위한 선택지, 미쉐린코리아 신형 타이어 2종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미쉐린코리아가 일상 주행과 장거리 투어링을 아우르는 맥시 스쿠터용 타이어 '파워 시프트'와 혼다 골드윙 전용 '로드 W GT'를 새롭게 선보이며 라이더들의 선택 폭을 넓힙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미쉐린코리아가 다변화되는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과 라이더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신제품 타이어 2종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맥시 스쿠터를 위한 '미쉐린 파워 시프트(MICHELIN Power Shift)'와 혼다의 플래그십 투어러 골드윙을 겨냥한 '미쉐린 로드 W GT(MICHELIN Road W GT)'다. 두 제품 모두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레저와 여가를 즐기는 현대 라이더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쉐린 그룹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이륜차 타이어 시장에서의 기술적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에두아르 드 푸페이유 미쉐린 이륜 타이어 부문 총괄 디렉터는 모터사이클이 모빌리티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안전성과 혁신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커뮤팅 영역에서는 디지털 분석을 거친 독자적 소재를 적용하고, 최근 여성 라이더 유입이 늘고 있는 레저 영역에서도 새로운 아웃도어 트렌드에 맞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맥시 스쿠터 라이더를 위한 '미쉐린 파워 시프트'는 일상적인 출퇴근부터 역동적인 스포츠 주행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향상된 핸들링 성능과 접지력으로 안정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주행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젖은 노면에서 우수한 접지력을 발휘하는 '미쉐린 워터 에버그립(Michelin Water Evergrip)' 기술과 새로운 고무 컴파운드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존 미쉐린 스쿠터 타이어보다 마일리지를 15% 늘려 경제성까지 확보했다.

혼다 골드윙 전용으로 개발된 '미쉐린 로드 W GT'는 장거리 투어링에 최적화된 스포츠 투어링 GT 타이어다. 무거운 차체를 지탱하면서도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모두에서 긴 수명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전륜에는 미쉐린의 특허받은 사이프 기술을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의 배수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전·후륜 모두 실리카 컴파운드를 채택해 접지력을 높였다. 여기에 새로운 3중 레디얼 카커스(3-ply radial carcass) 기술을 도입해 골드윙 특유의 묵직한 차체에서도 부드러운 코너링과 안정적인 핸들링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미쉐린코리아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전국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 취급점에서 신제품 2종을 비롯해 파워 6, GP2, 로드 6, 로드 6 GT 등 주요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미쉐린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이륜차 시장이 레저와 커뮤팅으로 다변화되는 가운데, 미쉐린코리아가 라이더들의 세분화된 요구를 충족할 신제품 타이어 2종을 출시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맥시 스쿠터용 타이어인 '미쉐린 파워 시프트(MICHELIN Power Shift)'와 프리미엄 투어러 혼다 골드윙을 겨냥한 '미쉐린 로드 W GT(MICHELIN Road W GT)'다.
맥시 스쿠터 라이더를 위한 '미쉐린 파워 시프트'는 일상적인 출퇴근부터 역동적인 스포츠 주행까지 아우르는 올라운더 타이어다. 미쉐린 워터 에버그립(Michelin Water Evergrip) 기술과 새로운 고무 컴파운드를 적용해 젖은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보장한다. 특히 기존 미쉐린 스쿠터 타이어보다 수명을 15% 늘려 경제성까지 확보한 점이 돋보인다.

혼다 골드윙 라이더를 위해 전용 설계된 '미쉐린 로드 W GT'는 장거리 투어링에 최적화된 스포츠 투어링 GT 타이어다. 전륜과 후륜 모두에 실리카 컴파운드를 적용하고, 전륜 트레드에는 미쉐린 특허 사이프 기술을 더해 우천 시 배수 성능과 접지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새로운 3중 레디얼 카커스(3-ply radial carcass) 기술을 도입해 골드윙 특유의 육중한 차체에서도 안정적인 핸들링과 매끄러운 코너링을 구현한다.
에두아르 드 푸페이유 미쉐린 이륜 타이어 부문 총괄 디렉터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모터사이클이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안전성과 혁신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며, 디지털 분석을 통한 커뮤팅 제품 개발과 성능 검증 과정을 설명했다.
아울러 여성 라이더의 유입이 늘고 있는 레저 부문에 대응하기 위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타이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쉐린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미쉐린 모터사이클 타이어 취급점에서 신제품 2종을 비롯해 미쉐린 파워 6, GP2, 로드 6, 로드 6 GT 등을 구매한 고객에게 5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 제품을 포함한 미쉐린의 다양한 모터사이클 타이어는 전국 공식 취급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상세한 제품 정보는 미쉐린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이번 신제품 출시는 국내 라이더들이 자신의 주행 스타일과 모터사이클 특성에 꼭 맞는 타이어를 선택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을 즐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