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4월 19일 태백 스피드웨이서 '트랙런' 개최… 참가 대상 대폭 확대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한국모터트레이딩이 오는 4월 19일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야마하 라이더를 위한 서킷 행사인 '트랙런'을 개최하며, 참가 대상을 300cc 이상 공식 수입 매뉴얼 모터사이클 전체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야마하 모터사이클의 공식 수입원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이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한 서킷 주행 행사를 마련한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국모터트레이딩은 오는 2025년 4월 19일 토요일 강원도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트랙런(TRACK RUN)’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두 차례 열려 큰 호응을 얻었던 ‘R’S DAY’의 연장선에 있지만, 참가 대상 차량을 대폭 넓힌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YZF-R 시리즈와 MT 시리즈 오너 중심이었으나, 이번 트랙런은 한국모터트레이딩을 통해 정식 수입된 배기량 300cc 이상의 야마하 매뉴얼 모터사이클을 소유한 라이더라면 기종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국모터트레이딩 관계자는 서킷 경험이 많은 베테랑 라이더뿐만 아니라, 트랙 주행이 처음인 초보자도 부담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참가자 개개인의 숙련도에 맞춘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참가비는 15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접수는 2월 말부터 한국모터트레이딩 공식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봄철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서킷 주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트랙런의 상세한 정보는 한국모터트레이딩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한국이륜차신문은 전했다. 문의 사항은 이메일(ysk@co.kr)로도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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