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에이 코리아, 전국 6개 '테크니컬 숍' 지정… 퍼스널 피팅 및 무상 점검 서비스 확대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쇼에이 코리아가 올해부터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전국 6개 협력 업체를 공식 '테크니컬 숍'으로 지정하고 퍼스널 피팅과 무상 점검 등 프리미엄 고객 케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국내 쇼에이 헬멧 사용자들을 위한 전문 서비스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된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쇼에이 코리아는 기존 본사 직영점 중심의 서비스 영역을 넓혀 라이더들이 전국 각지에서 편리하게 전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6개 거점 업체를 공식 '테크니컬 숍'으로 새롭게 지정했다.
이번에 쇼에이 코리아의 공식 테크니컬 숍 인증을 받은 곳은 와우모터스, 하이라이더, NTB MOTO, 바이크 디펜, JNJ MOTO, 바이크 런 등 총 6개 업체다. 서울과 부산을 포함한 주요 거점에 분포되어 있어 그동안 본사 방문이 어려웠던 지역 라이더들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테크니컬 숍은 쇼에이 본사에 준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식 인증 매장이다. 이곳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개인의 두상 형태에 맞춰 내피를 최적화하는 '퍼스널 피팅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으며, 헬멧 무상 점검, 쉴드 미세 조정, 전문 클리닝 등 체계적인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테크니컬 숍 지정을 통해 국내 쇼에이 유저들이 더욱 밀착된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이나 예약 등 자세한 사항은 쇼에이 코리아 공식 채널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 지정 업체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쇼에이 코리아는 이번 서비스망 확장을 시작으로 국내 라이더들을 위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안전과 직결되는 헬멧의 특성상 주기적인 점검과 정확한 피팅이 필수적인 만큼, 이번 테크니컬 숍 운영은 라이더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도입되는 쇼에이 테크니컬 숍의 프리미엄 서비스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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