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안양 지역 신규 공식 판매점 모집… 경기 남부 네트워크 강화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경기도 안양 지역에서 125cc 이하 소형 모터사이클의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공식 판매점을 모집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섭니다.


혼다코리아가 경기도 안양 지역에서 브랜드를 대표할 새로운 공식 판매점을 모집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이번 신규 모집은 경기 남부 권역의 고객 접점을 넓히고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3월 4일부터 시작해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판매점은 혼다의 라인업 중 국내 라이더들이 가장 많이 찾는 125cc 이하 소형 모터사이클의 판매와 정비 서비스를 전담하는 거점 역할을 맡는다.
지원 자격은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열정을 갖추고, 자신만의 확고한 비즈니스 소신을 가진 사업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향후 운영 계획을 담은 사업의향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혼다코리아는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1차 심사를 진행한 뒤, 면담 심사와 현장 실사 등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최종 파트너를 선정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 기한은 3월 31일까지로, 온라인 이메일 접수와 우편 접수 모두 가능하다.
공식 판매점 모집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과 접수처 등 상세한 정보는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국이륜차신문은 혼다코리아가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신뢰도를 입증했다고 전했다. 혼다코리아는 특유의 '펀 라이딩(Fun Riding)' 가치를 전달하며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