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에이모터스, UHR125·전기이륜차 무상 서비스 4월 말까지 연장 실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디앤에이모터스가 본격적인 봄철 라이딩 시즌을 맞아 UHR125와 전기이륜차를 대상으로 진행하던 전국 무상 서비스 캠페인을 오는 4월 30일까지 연장하며 사후 서비스 강화에 나섭니다.


본격적인 봄철 라이딩 시즌이 시작되면서 모터사이클 점검을 고민하는 라이더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디앤에이모터스는 기존에 종료되었던 전국 무상 서비스 캠페인 2건을 오는 4월 30일까지 연장해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서비스 연장은 봄맞이 주행을 준비하는 라이더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후 관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대상은 브랜드의 대표 125cc 스쿠터인 UHR125와 디앤에이모터스의 전기이륜차 라인업 전체다.
먼저 UHR125의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진행됐던 고객 감사 무상 서비스가 다시 재개된다. 지난 2월 말 종료된 이후, 서비스를 이용한 라이더들 사이에서 신속하고 꼼꼼한 정비와 주행 소음 감소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자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자 연장을 확정했다.
전기이륜차 고객을 위한 2차 무상점검 서비스도 함께 문을 연다. 지난해 12월 1차 캠페인을 마친 데 이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간 추가 점검을 실시한다. 디앤에이모터스의 전기이륜차를 소유한 라이더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기이륜차 점검 항목은 배터리와 충전 계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외부 충전 코드 점검을 비롯해 차져 와이어와 이너 와이어의 유격 상태, 단자 쇼트 여부 등을 꼼꼼히 살핀다. 아울러 소모품인 프런트 브레이크 패드도 무상으로 교환해 준다.
디앤에이모터스 관계자는 우수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할 지점을 별도로 엄선했다고 밝혔다. 무상점검 대상 지점은 디앤에이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의 커뮤니티 내 이벤트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디앤에이모터스는 단순한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전국적인 AS 네트워크의 정비 품질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륜차 구매 후 유지 관리에 민감한 라이더들을 위해 정비 서비스의 표준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디앤에이모터스는 정비 데이터와 고객 만족도 지표를 바탕으로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정비 기술을 보유한 10개 센터를 선정해 'DNA MASTER ROAD'를 발표했다.
선정된 10개 지점은 서울, 충북, 대전, 전북,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 분포해 있다. 이들 지점에는 전용 고급 현판이 지급되어 매장 전면에서 쉽게 식별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내 '서비스점 찾기' 메뉴 최상단에 노출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홈페이지의 DNA MASTER 지도에서는 각 지점의 상세 위치와 소개글을 볼 수 있다. 특히 지점 사진을 클릭하면 정비사들의 작업 철학과 특화 서비스를 담은 인터뷰 영상으로 연결되어 신뢰도를 더한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최근 진행한 UHR125 풀 패키지 프로모션과 이번 무상 서비스 연장 캠페인을 연계하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브랜드의 핵심 목표를 '서비스 품질 향상'과 '고객 멤버십 강화'로 설정한 만큼, 실질적인 사후 관리 혜택을 늘려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가까운 서비스점 위치는 디앤에이모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봄철 안전 운전을 위해 정기 점검이 필수적인 만큼, 해당 차종을 보유한 라이더들은 이번 무상 서비스 기간을 적극 활용해 안전한 라이딩을 준비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