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올드타운로드에 들어선 ‘서노코 라운지’… 라이더를 위한 새로운 문화 공간 탄생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글로벌 프리미엄 윤활유 브랜드 서노코가 용인의 유명 라이더 카페 올드타운로드와 협업하여 브랜드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체험할 수 있는 '서노코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에 위치한 라이더들의 인기 명소 '올드타운로드' 카페에 새로운 문화 공간이 들어섰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프리미엄 윤활유 및 연료 브랜드 서노코(Sunoco Japan)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세용트레이딩이 이곳에 ‘서노코 라운지’를 공식 오픈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독창적인 빈티지 콘셉트와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올드타운로드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서노코 특유의 강렬한 레이싱 DNA와 올드타운로드 카페가 가진 따뜻하고 빈티지한 감성이 결합해 기존의 평범한 카페와는 차별화된 이색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서노코 라운지는 모터사이클과 자동차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공간을 지향한다. 방문객들이 브랜드의 오랜 역사와 헤리티지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라이더와 모터스포츠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공간 디자인에는 서노코가 추구하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의 가치가 반영되었다. 라운지를 찾는 고객들은 서노코 브랜드의 철학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 마련된 서노코 전용 굿즈와 어패럴 제품, 그리고 이곳만의 특별한 식음료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서노코와 세용트레이딩은 이번 라운지를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모터스포츠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 소통하는 브랜드 경험의 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서노코 브랜드의 인지도와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다.
라운지 오픈을 기념하는 특별한 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된다. 오는 3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올드타운로드에서 ‘게러지 바베큐 파티(GARAGE BBQ PARTY)’가 개최되어 라이더들을 맞이한다.
이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서노코의 정체성을 담은 다채로운 굿즈와 어패럴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향후 팬층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도 추가 출시될 계획이다.
서노코 관계자는 한국이륜차신문을 통해 “서노코 라운지는 모터사이클과 자동차 애호가뿐만 아니라 커피와 감각적인 분위기를 즐기는 모든 고객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이라며, “브랜드의 가치를 공유하고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아지트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용인 올드타운로드에 새롭게 둥지를 튼 서노코 라운지는 주말 투어길에 나서는 라이더들에게 새로운 목적지이자 매력적인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