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서남권 서비스 강화, ‘혼다 모터사이클 광명점’ 확장 이전 오픈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경기 지역 라이더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혼다 모터사이클 광명점'을 새로운 위치로 확장 이전하며 리뉴얼 오픈했습니다.


경기 서남권 라이더들의 정비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여줄 새로운 서비스 거점이 마련됐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경기도 광명시를 중심으로 경기 지역의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판매점인 '혼다 모터사이클 광명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새롭게 단장한 광명점은 고객 편의 향상과 신속한 정비 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맞춰 전체 면적 약 80평 규모의 2층 건물로 확장 이전했다. 공간은 효율적인 서비스를 위해 층별로 명확히 구분됐다. 1층은 정비 서비스 공간과 함께 경정비 대기 고객을 위한 전용 휴식 공간으로 꾸며져 정비 대기 시간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2층은 메인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이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혼다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혼다 모터사이클 광명점은 지난 2019년 6월 정식 계약을 체결한 이후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855(광명동)에서 첫 영업을 시작해 지역 라이더들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매장을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1035(광명동)로 이전하면서, 한층 개선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경기 지역 고객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현재 광명점은 125cc 이하 소형 모터사이클을 비롯해 국내 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포르자350, ADV350 등 300cc급 중형 스쿠터 라인업까지 함께 취급하고 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전 모델의 판매와 서비스를 담당하는 6개의 공식 딜러점과 함께, 125cc 이하 또는 300cc 이하급 모델을 전문으로 다루는 68개의 판매점 네트워크를 전국에 구축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2년 연속 1위를 지키며 국내 라이더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