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장벽 허문 여성 라이더들의 축제, 로얄엔필드 코리아 ‘레이디 엔필더 데이’ 성료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브랜드의 경계를 허물고 모든 여성 라이더가 함께 소통하는 '레이디 엔필더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해 전국의 여성 라이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축제가 열렸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지난 3월 16일 경기도 하남 본사에서 여성 라이더들을 위한 ‘레이디 엔필더 데이(Lady Enfielder Day)’를 개최했다.
매년 3월 8일은 국제 여성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여성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지난 3월 16일 경기도 하남 본사로 여성 라이더들을 초청해 ‘레이디 엔필더 데이(Lady Enfielder Day)’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로얄엔필드 소유주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모터사이클을 타는 여성 라이더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진행됐다.

본사에서의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강남 실탄 사격장으로 단체 라이딩을 떠났다. 사격장에 도착한 라이더들은 글록 19, 리볼버, 데저트이글, 경기관단총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실탄 총기를 직접 사격해보는 이색적인 경험을 즐겼다. 처음에는 우렁찬 총소리에 놀라기도 했지만, 이내 사격에 몰입해 실력을 겨뤘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1~3위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주어졌다.
행사를 기획한 로얄엔필드 코리아 마케팅팀 이명주 팀장은 앞으로도 여성 라이더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매달 라이더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으며,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후 일정은 봄바람을 만끽하는 단체 라이딩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하남 본사를 출발해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강남 실탄 사격장으로 줄을 지어 이동했다.

사격장에 도착한 라이더들은 글록 19, 리볼버 권총, 데저트이글, 경기관단총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실제 총기를 직접 쏴보는 이색적인 체험을 진행했다.
처음 접하는 실탄 사격의 굉음에 놀라면서도 참가자들은 이내 높은 집중력을 발휘해 사격에 참여했으며,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1, 2, 3위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주어졌다.
행사를 준비한 로얄엔필드 코리아 마케팅팀 이명주 팀장은 앞으로도 여성 라이더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브랜드 이벤트를 넘어 여성 라이더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유대를 강화하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한국이륜차신문은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라이더들의 즐거운 모터사이클 문화를 위해 매월 다채로운 테마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얄엔필드가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 정보와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로얄엔필드 코리아 공식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성 라이더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 찼던 이번 레이디 엔필더 데이는 안전하게 모든 일정을 소화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앞으로도 라이더 중심의 커뮤니티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