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육지를 아우르는 모험" BRP코리아, 부산국제보트쇼서 시두·캔암 신라인업 공개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RP코리아가 딜러사인 제트 팩토리와 함께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시두 제트스키와 캔암 온·오프로드 라인업을 대거 전시하며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레저 스포츠의 명가 BRP의 혁신적인 라인업이 부산에 상륙한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BRP코리아(바이크원)는 공식 딜러사인 제트 팩토리와 손잡고 오는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해양 레저 업계와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BRP코리아는 올해 더욱 다채로워진 신규 모델과 새로운 컬러 패키지를 앞세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해상과 육상을 넘나드는 BRP의 독보적인 기술력이다. 해상 라인업인 시두(Sea-Doo) 브랜드에서는 럭셔리 투어링의 기준을 제시하는 GTX 시리즈를 비롯해,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고성능 모델 RXT와 RXP 시리즈가 전시된다. 특히 낚시 동호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한정판 모델 '피쉬프로 에이펙스 300(FISH PRO APEX 300)'도 현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이 모델은 9인치 가민 어군탐지기와 모듈형 회전 시트, 확장형 데크, 낚싯대 홀더, 그리고 51리터 용량의 전용 쿨러를 기본으로 갖춰 해양 레저와 낚시를 동시에 즐기기에 최적화된 구성을 자랑한다.
육상에서의 짜릿한 주행 재미를 보장하는 캔암(Can-Am) 라인업도 관람객을 기다린다. 온로드 플래그십 모델인 '스파이더 RT'는 안락한 2인 승차 환경과 탁월한 승차감으로 장거리 투어링에 특화된 면모를 보여준다. 반면, 1인승 모델인 '라이커'는 민첩한 핸들링과 무단변속기(CVT)를 탑재해 스로틀 조작만으로도 직관적이고 역동적인 주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레저부터 거친 작업까지 소화하며 수백 가지 액세서리로 커스텀이 가능한 오프로드 ATV '아웃랜더' 시리즈(4륜 및 6륜)도 함께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저격한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BRP코리아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해양 레저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고 신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부스 내에 전문 담당자를 배치해 상세한 제품 상담과 현장 계약 진행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