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과 달리는 4,000km의 꿈, 2025 미 대륙 횡단 '루트 66' 투어 열린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모터사이클 전문 여행사 마이웨이 투어가 라이더들의 영원한 버킷리스트인 미국 '루트 66' 대륙 횡단 투어를 2025년에도 개최하며, 11박 12일 동안 광활한 사막과 미국의 심장부를 달리는 특별한 여정을 선사합니다.


모든 라이더가 일생에 한 번쯤 꿈꾸는 미대륙 횡단의 기회가 올해도 열린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모터사이클 투어 전문 기업 '마이웨이 투어'가 2025년도 루트 66(Route 66) 횡단 투어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번 투어는 끝없이 뻗은 미국의 대자연과 황량한 사막, 역사적인 도시들을 모터사이클로 직접 누비며 미국식 라이딩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투어의 무대가 되는 '루트 66'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출발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까지 이어지는 약 4,000km(2,500마일) 길이의 전설적인 국도다. 미주리, 오클라호마, 텍사스, 뉴멕시코, 애리조나 등 미 대륙의 허리를 관통하는 이 길은 과거 서부 개척 시대와 대공황 시절 미국인들의 삶과 희망을 담았던 역사적 통로이자, 오늘날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는 낭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소개한 일정에 따르면, 마이웨이 투어는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횡단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위해 참가 그룹은 6명에서 10명 사이의 소규모로 구성된다. 전체 일정은 11박 12일로, 하루 평균 400~550km를 달리는 코스다. 1일 차 시카고 관광을 시작으로, 2일 차에는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할리데이비슨 박물관을 방문해 브랜드의 역사를 체험한다. 본격적인 라이딩은 3일 차부터 시작되어 세인트루이스, 오클라호마 시티, 앨버커키, 갤럽, 그랜드캐니언, 모하비 사막 등 미국의 대표적인 명소들을 거쳐 11일 차에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해변에 도달하는 여정이다.
참가자들은 현지 할리데이비슨 매장에서 대여한 모터사이클을 타고 대장정에 나서게 된다. 투어 비용에는 바이크 렌트비를 비롯해 숙박, 식비, 여행자 보험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며, 왕복 항공료와 주유비는 참가자가 개별적으로 부담해야 한다. 지난 2018년부터 본 투어를 이끌어온 마이웨이 투어의 대니 김 대표는 "참가자들이 긴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환호하는 순간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라이더들이 안전하고 최적화된 환경에서 최고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이웨이 투어는 국내 할리데이비슨 지점들과 긴밀히 협력해 개인 및 동호회 단위의 참가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도로는 미주리, 오클라호마, 텍사스, 뉴멕시코, 애리조나 등 미국의 여러 주를 관통하며, 과거 서부 개척 시대와 대공황 시절 미국인들에게 희망을 주었던 역사를 품고 있어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선사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웨이 투어는 올해 총 4차례에 걸쳐 대륙 횡단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투어 그룹은 참가자들의 원활한 소통과 안전을 위해 6명에서 10명 사이의 소규모 정예로 운영된다.
전체 일정은 11박 12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하루 평균 400km에서 550km에 달하는 거리를 주행하게 된다.
여정의 시작인 1일 차에는 미국 도착 후 시카고 시내를 관광하고, 2일 차에는 위스콘신주 밀워키로 이동해 할리데이비슨 박물관을 견학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본격적인 라이딩은 3일 차부터 시작되어 11일 차까지 이어지며, 세인트루이스, 오클라호마시티, 앨버커키, 갤럽, 그랜드캐니언, 모하비 사막 등 미국의 상징적인 명소들을 거쳐 최종 목적지인 산타모니카 해변에 닿게 된다.


본고장에서 즐기는 아메리칸 라이딩인 만큼, 참가자들은 현지 할리데이비슨 매장을 통해 렌트한 모터사이클을 타고 끝없는 지평선을 향해 질주하는 짜릿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투어 비용에는 모터사이클 렌트비와 숙박비, 식비, 여행자 보험 등이 기본 포함되며, 항공료와 주유비는 참가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지난 2018년부터 루트 66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마이웨이 투어의 대니 김 대표는 "대장정을 무사히 마치고 환호하는 라이더들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최적의 라이딩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어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이웨이 투어는 국내 할리데이비슨 지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인 라이더는 물론 동호회 단위의 참가자들을 위한 맞춤형 투어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