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가 걸린 전국 일주, 두카티 코리아 '2025 스탬프 투어' 달린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가 브랜드와 기종에 관계없이 모든 라이더를 대상으로 전국 5개 지점을 방문하는 '2025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며,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터사이클 '몬스터'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봄바람과 함께 전국의 라이더들을 설레게 할 투어 이벤트가 찾아왔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두카티 코리아는 지난 3월 28일부터 모든 라이더를 대상으로 하는 '2025 스탬프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후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두카티 오너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및 기종에 상관없이 이륜차를 사랑하는 라이더라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투어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이벤트 기간 동안 서울, 송도, 대전, 대구, 부산에 위치한 두카티 전국 5개 공식 지점을 직접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모든 지점의 도장을 획득해 투어를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강력한 주행 재미를 자랑하는 두카티의 대표 네이키드 모델 '몬스터(Monster)'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두카티 정품 부츠, 헬멧, 가방 등 라이딩 기어와 액세서리를 포함해 총 27가지의 다채로운 경품이 마련되어 라이더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완주 경품 외에도 참가자 전원에게 주어지는 혜택도 알차다. 투어에 참여하는 모든 라이더는 두카티 2만 원 상품권과 함께 스탬프 투어 전용 여권, 두카티 로고 배지를 기념품으로 받는다. 이번 2025 스탬프 투어는 오는 5월 9일까지 이어지며, 참가를 원하는 라이더는 두카티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의 메인 화면이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