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서비스망 넓히는 모토스타코리아, '영등포점' 신규 오픈하며 통합 대리점 체제 강화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존테스와 CF모토의 공식 수입원이자 보그 모터사이클의 유통을 담당하는 모토스타코리아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1티어 대리점인 '영등포점'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이번 신규 지점 개설을 통해 수도권 지역의 판매 및 사후관리(AS) 네트워크가 한층 더 견고해질 전망입니다.


모토스타코리아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새로운 1티어 대리점인 ‘모토스타 영등포점’을 개점하고 수도권 지역의 판매 및 사후관리(AS) 네트워크를 한층 보강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월 19일 모토스타코리아 서동갑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과 영등포점 이우성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영등포점 개설은 수도권 라이더들에게 보다 밀착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거점 확보의 일환이다.
새롭게 문을 연 영등포점은 모토스타코리아와 15년 동안 파트너십을 이어온 이우성 대표가 운영을 맡았다. 존테스 테마 매장으로 꾸며진 이곳은 약 70평 규모의 복층 구조다. 1층에는 깔끔하게 정돈된 바이크 전시장과 신속한 정비를 위한 경정비실, 고객 대기실이 마련됐으며, 2층은 전문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중정비실과 부품 창고로 분리해 정비 효율성과 매장 청결도를 높였다. 인테리어는 모토스타의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블랙, 블루, 화이트 컬러를 조합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우성 대표는 "모토스타의 간판을 달고 시작했으니, 전국에서 판매 1등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모토스타 영등포점은 영등포구를 비롯해 동작구, 금천구, 관악구, 안양시 등을 주요 거점으로 삼고 직접 판매와 협력점 유통 비율을 50 대 50으로 유지하며 점차 거래처를 늘려갈 계획이다. 매장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대방천로 252-1이며, 대표 번호(02-896-012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번에 문을 연 영등포점은 모토스타와 15년 동안 파트너십을 이어온 이우성 대표가 운영을 맡았다. 전체 70여 평 규모의 매장은 존테스 브랜드를 테마로 꾸며졌으며, 라이더들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공간을 효율적으로 분리했다. 1층은 신차를 둘러볼 수 있는 전시장과 간단한 경정비를 진행하는 작업 공간, 고객 대기실로 구성됐다. 2층에는 난이도 높은 작업을 수행하는 중정비실과 원활한 부품 공급을 위한 부품 창고를 배치해 전문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 인테리어는 모토스타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블랙, 블루, 화이트 컬러를 조합해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모토스타가 현재 존테스와 보그 브랜드를 아우르는 '통합 대리점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 정책은 지역 내 도소매 권한에 따라 대리점을 3가지 티어(Tier)로 나누어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가장 높은 단계인 1티어점은 소매 판매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의 유통망 개발과 도매 권한까지 갖는다. 2티어점은 제한적인 도매 권한을 가지는데, 인근에 1티어점이 없을 때는 도매 업무를 수행할 수 있지만 1티어점이 들어서면 소매에 집중하는 구조다. 현재 모토스타는 영등포점을 포함해 강서, 중랑, 광명, 강북 등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1티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약 60여 곳의 판매망을 확보한 상태다. 향후 전북, 충북, 강원 등 대리점이 없는 지역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추가 모집해 전국적인 서비스망을 완성할 계획이다.
모토스타 영등포점은 영등포구를 비롯해 인근 동작구, 금천구, 관악구, 안양시 등을 주요 거점으로 삼아 직접 판매와 협력점 공급을 균형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이우성 대표는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모토스타의 이름을 걸고 시작한 만큼, 전국에서 가장 높은 판매 실적을 달성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영등포점은 서울 영등포구 대방천로 252-1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다. 매주 일요일은 휴무이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2-896-0120)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