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식 NMAX125를 위한 실용적 솔루션, 제이아이씨 '하디 플라스틱 슬라이드 짐대'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국내 모터사이클 부품 제조사 제이아이씨가 2025년식 야마하 NMAX125 전용으로 가볍고 소음을 줄인 하디 플라스틱 슬라이드 짐대를 선보이며 라이더들의 적재 편의성을 높입니다.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야마하 NMAX125의 최신 2025년식 모델을 위한 전용 파츠가 추가됐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국내 이륜차 부품 전문 생산 기업인 제이아이씨(JIC)가 NMAX125(2025년식) 전용 '하디(HARDY) 플라스틱 슬라이드 짐대'를 새롭게 출시하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하디 플라스틱 슬라이드 짐대는 실용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상판을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해 차체 무게 부담을 줄였으며, 적재물의 크기나 무게에 맞춰 위치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튼튼한 이중 레일 방식을 채택해 지지력을 높였으며, 기존 시장에 출시된 타사 제품들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던 주행 중 떨림 소음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더욱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2025년식 NMAX125용 하디 플라스틱 슬라이드 짐대의 공식 소비자 가격이 94,000원으로 책정되었다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구매 관련 사항은 제이아이씨 공식 홈페이지(www.motojic.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