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시원함 모두 잡았다, 코미네 2025 SS 신형 글러브 'GK-267'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코미네의 공식 수입원 제이라인무역이 레이싱급 보호 성능에 쾌적한 통풍성을 더한 여름용 프리미엄 가죽 글러브 'GK-267'을 국내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여름철 라이더들의 가장 큰 고민인 '안전과 더위'를 동시에 해결해 줄 새로운 장비가 국내에 상륙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코미네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제이라인무역이 2025년 SS 시즌을 겨냥한 프리미엄 여름용 글러브 'GK-267'을 새롭게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신형 GK-267은 가죽 소재의 메인 바디에 강화 플라스틱 프로텍터를 조합해 설계됐다. 레이싱 글러브 바로 아래 단계에 준하는 강력한 안전성을 갖췄으면서도, 기존 가죽 글러브가 가졌던 여름철 더위에 취약하다는 단점을 극복한 것이 핵심이다. 손가락 부분에 배치된 메시 소재의 면적을 넓혀 주행 중 바람이 원활하게 통하도록 통풍 성능을 대폭 끌어올렸다.
가격 경쟁력도 돋보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GK-267은 카본 소재 프로텍터를 사용한 고가 제품군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보호력을 발휘하면서도 가격은 89,000원으로 책정되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현재 국내 수입 및 입고가 완료되어 판매 중이며, 코미네 공식 스마트스토어인 코미네샵과 모토샵, 그리고 전국 온·오프라인 취급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