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토리·2023.01.01엠스토리 이진수 발행인 신년사, "불합리한 이륜차 규제에 맞서 라이더 권익 향상에 힘쓸 것"
엠스토리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진수 발행인은 신년사를 통해 배달 수요 감소와 규제 강화, 고금리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국내 이륜차 업계의 현실을 짚으며, 새해에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라이더 권익 보호를 위해 전문 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이륜차 전문 매체 엠스토리(M스토리)의 이진수 발행인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엠스토리에 따르면, 이 발행인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찾아온 이륜차 시장의 급격한 변화와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업계 발전과 라이더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언론의 역할을 거듭 강조했다.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 확산과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배달 산업이 급성장하며 국내 이륜차 업계는 전례 없는 호황을 누렸다. 하지만 엠스토리가 지적한 바와 같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전히 해제되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배달 수요가 눈에 띄게 줄어들자 이륜차 시장 역시 급격한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시장 위축뿐만 아니라 제도적, 경제적 압박도 가중되는 추세다. 정부는 팬데믹 기간 동안 늘어난 교통사고와 법규 위반, 소음 민원 등을 이유로 이륜차에 대한 규제 수위를 대폭 높였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 상승과 금리 인상이라는 악재까지 겹치면서 국내 이륜차 업계의 경영난은 더욱 심화되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엠스토리는 불합리한 규제에 맞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라이더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진수 발행인은 독자들의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새해에도 이륜차 산업의 발전과 라이더들이 체감할 수 있는 권익 향상을 위해 전문 매체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이 발행인은 새해를 맞이한 독자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는 따뜻한 새해 인사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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