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토리·2024.01.02엠스토리 발행인 신년사 "규제와 불황 넘어 청룡처럼 도약하는 한 해 되길"
엠스토리가 전한 신년사에 따르면,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와 엠스토리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지난해의 고금리 기조와 규제 강화 등 악재를 극복하고 국내 이륜차 산업이 다시 한번 도약하기를 기원했습니다.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국내 이륜차 업계의 도약과 상생을 기원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륜차 전문 매체 엠스토리는 신년사를 통해 한국수입이륜차환경협회 회원사들을 비롯해 독자와 광고주, 업계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엠스토리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는 십이지 중 유일한 상상의 동물인 청룡의 해다. 예로부터 물과 비를 다스리는 신성한 존재로 여겨진 용의 기운을 받아, 그동안 침체되었던 국내 이륜차 시장이 다시 한번 활기를 띠고 호황기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겼다.
지난해 국내 이륜차 시장은 유난히 힘든 시기를 보냈다. 고금리와 고환율 여건 속에서 전반적인 소비 심리가 위축되었고, 배기소음 규제 및 인증 절차 강화 등 제도적인 압박까지 겹치면서 업계 전반이 큰 어려움을 겪었다. 엠스토리는 이러한 악재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킨 업계 구성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올해는 얼어붙은 겨울이 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처럼 시장 분위기가 반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엠스토리는 대내외적인 경제 지표가 호전되고 이륜차 관련 정책도 보다 합리적인 방향으로 개선되어, 업계가 후퇴가 아닌 전진을 이뤄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엠스토리는 올 한 해도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를 약속했다. 국내외 이륜차 업계 동향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정부의 이륜차 관련 정책과 제도가 산업 친화적인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다짐이다.
나아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이륜차 업계 구성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청룡의 강인한 기세로 눈앞의 고난을 극복하고 상생의 생태계를 구축하자는 메시지다.
끝으로 엠스토리는 새해에는 업계 관계자들과 독자 모두의 가정에 희망과 번영이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거듭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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