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토리·2025.01.02엠스토리 이진수 발행인, 2025년 신년사 발표… "공격적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전문 매체 만들 것"
엠스토리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진수 발행인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방어적 경영에서 벗어나 광고주와의 상생 시스템 구축과 수익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이륜차 전문 언론으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이륜차 전문 매체 엠스토리(M-Story)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지속 가능한 언론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엠스토리에 따르면, 이진수 발행인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발행인은 먼저 고환율 기조에 따른 경제적 난관과 12·3 계엄 선포 등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킨 독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년 한 해 동안 위기 극복과 경영 안정화에 집중하며 내실을 다졌다는 설명이다.
2025년 새해를 기점으로 엠스토리는 공세적인 경영으로 전환한다. 단순한 정보 전달 매체에 머무르지 않고, 장기적으로 생존하고 발전할 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뉴스 제작 부서와 광고주 간의 긴밀한 소통 시스템이 도입된다. 보도의 신뢰성을 유지하면서도 광고주에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조직 내부의 체질 개선도 병행된다. 구성원 간의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이륜차 전문 매체로서 요구되는 전문적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릴 방침이다.
재정적 자립을 위한 다각적인 수익 사업도 추진된다.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고, 이를 다시 고품질 콘텐츠 제작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발행인은 창간 초기 가졌던 진정성과 언론으로서의 사명감을 되새기며, 독자들에게 신뢰받는 매체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엠스토리 임직원과 독자 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신년사는 2025년 1월 1일 자로 발표되었으며, 엠스토리가 이륜차 업계의 대표 전문지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엠스토리는 올 한 해 동안 계획된 경영 혁신안을 차례로 실행에 옮기며 독자들과 파트너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미디어 환경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엠스토리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진수 엠스토리 발행인은 새해를 맞이해 독자들에게 따뜻한 신년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 발행인은 추운 겨울 바람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새해가 시작되었음을 알렸습니다. 특히 이번 신년사를 통해 혼돈의 시기를 극복하고 희망의 기둥을 굳건히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엠스토리 독자 가족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화평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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