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토리·2025.05.20안전한 라이딩의 시작, 레인조모빌리티-TS 이륜차 안전 문화 조성 위해 맞손
엠스토리에 따르면, 레인조모빌리티가 한국교통안전공단(TS) 및 이륜차 산업계와 함께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안전 교육 문화 확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이륜차 안전 운전 교육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민관이 뜻을 모았습니다. 엠스토리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딩 스쿨인 '레인조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레인조모빌리티는 지난 5월 15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주관으로 열린 ‘이륜차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배달 라이더의 난폭 운전 등으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안전 교육을 활성화해 교통사고를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레인조모빌리티뿐만 아니라 국내 이륜차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업과 단체들이 대거 동참했습니다. 와코모터스, 닷스테이션, 대동모빌리티, HJ코리아, 무빙, 바이크맥스 등 제조 및 플랫폼 기업을 비롯해 DB손해보험, (사)전국배달라이더협회, (사)한국이륜차안전운전자협회, (사)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 등이 함께 이름을 올리며 건전한 이륜차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연대를 다졌습니다.
엠스토리는 협약식에 참석한 레인조모빌리티 조현 대표의 발언을 전했습니다. 조 대표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오히려 지금이 성장을 위한 기회"라며, "국내 이륜차 시장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신규 라이더의 유입과 올바른 문화 정착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강조했습니다.
레인조모빌리티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TS와의 협업을 한층 강화할 방침입니다. 특히 초보 라이더를 위한 기초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이륜차 안전 운행을 위한 교육 역량을 끌어올려 지속 가능한 모터사이클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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