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스토리·2025.09.23도로 위 모범 라이더 격려하는 자리, '2025 TBN 이륜차안전문화대상' 성료
엠스토리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한국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이 국회박물관에서 '2025 TBN 이륜차안전문화대상'을 개최하고 안전운전 문화를 선도한 라이더 16명과 우수 정책 기관 3곳에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올바른 이륜차 주행 문화 정착과 라이더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는 뜻깊은 시상식이 열렸다. 엠스토리에 따르면, 한국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은 지난 9월 22일 서울 국회박물관에서 ‘2025 TBN 이륜차안전문화대상’을 개최하고 도로 위 안전을 몸소 실천한 모범 라이더들과 관련 정책 발굴에 힘쓴 기관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신정훈 위원장이 주최하고 한국도로교통공단 TBN교통방송이 주관했으며, 방송인 김경식이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였다. 시상식은 이륜차 운전자의 모범적인 안전 주행 사례와 실효성 있는 정책을 널리 알려 라이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꾸고, 자발적인 법규 준수와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평소 안전운전을 실천하며 모범이 된 라이더 16명과 이륜차 관련 우수 정책을 발굴한 기관 3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상, 경찰청장상,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상 등이 수여됐다. 시상대에 오른 수상자들은 라이더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도로 위 안전문화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희중 한국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이번 시상식이 이륜차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엠스토리는 이번 시상식 현장 스케치와 수상자들의 안전 토크가 담긴 특집 방송이 오는 10월 30일 오전 11시 TBN교통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김경식의 오토쇼 으라차차’를 통해 전국에 송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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