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면허만 있으면 준비 끝! 혼다코리아, 초보자를 위한 무료 라이딩 교육 '웰컴 클래스'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모터사이클 기초를 무료로 교육하는 '혼다 웰컴 클래스'를 열고 안전한 라이딩 문화 확산과 입문자 지원에 나섭니다.

모터사이클 라이딩에 관심은 있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했던 예비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가 마련됐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혼다코리아가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라이딩 교육 프로그램인 '혼다 웰컴 클래스(Honda Welcome Class)'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륜차를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초보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라이딩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오는 7월 23일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받는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본인이 소지한 자동차 면허 종류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클래스가 달라진다. 2종 보통 면허 소지자는 오전에 진행되는 스쿠터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고, 1종 보통 면허 소지자는 스쿠터와 슈퍼커브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전체 클래스에 신청 가능하다.
교육 과정은 철저히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처음 바이크를 타는 이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시동 및 기본 조작법부터 저속 주행, 제동, 그리고 올바른 라이딩 자세 등 기초를 탄탄히 다지게 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시승 이벤트를 넘어, 실제 도로에 나서기 전 안전 의식과 올바른 운전 습관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교육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PHYP’S 모터사이클'과 협업하여 제작한 특별한 웰컴 키트가 증정된다.
또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125cc 이하 혼다 모터사이클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특별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 혜택은 수료 후 1개월 이내에 차량을 구매할 때 적용되어 입문자들의 구매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의 'Experience' 메뉴 내 '시작은 혼다' 페이지를 방문하거나,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혼다 웰컴 클래스는 모터사이클의 매력을 안전하게 배우고, 책임감 있는 라이딩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혼다코리아는 앞으로도 초보 라이더들이 안심하고 두 바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평소 바이크 입문을 고민하고 있었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첫걸음을 내딛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상세한 일정 및 신청 자격은 혼다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안전한 모터사이클 라이프의 시작을 돕는 혼다의 이번 행보에 많은 예비 라이더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혼다코리아가 제안하는 안전한 라이딩의 첫걸음, '혼다 웰컴 클래스'에 대한 소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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