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트라이엄프 오너만을 위한 특권, 공식 멤버십 카드 정식 발급 시작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소식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브랜드 오너들을 위한 전용 멤버십 카드를 공식 출시했다. 제휴 매장 혜택은 물론 소유주와 모터사이클 정보가 새겨진 고유의 카드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트라이엄프 라이더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과 소속감을 더해줄 전용 멤버십 제도가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한국이륜차신문 보도에 따르면,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브랜드 오너들을 대상으로 제휴 매장 혜택을 제공하는 '트라이엄프 멤버십 카드'의 정식 발급을 시작했다. 이번 멤버십 카드는 지난 2025년 오프닝 투어인 '트엄의 날'에서 이벤트성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과 정식 출시 요청에 힘입어 공식 서비스로 전환됐다.

이번에 발급되는 멤버십 카드는 단순한 회원 카드를 넘어 오너 개개인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카드 전면에는 라이더의 이름과 함께 현재 소유하고 있는 트라이엄프 모터사이클의 모델명, 그리고 고유한 차대 번호가 함께 각인되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장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이 카드를 소지한 오너들은 트라이엄프 코리아와 제휴를 맺은 다양한 업체에서 제공하는 차별화된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라이더들이 일상에서 멤버십 혜택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제휴 매장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제휴 대상은 라이더 카페를 비롯해 바이크 용품점, 디테일링 전문점, 의류 및 잡화 매장 등 업종 제한 없이 트라이엄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참여 가능하다. 제휴를 맺은 업체에는 트라이엄프 코리아 공식 SNS 채널을 통한 홍보 기회가 주어지며, 브랜드 오너들과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통해 상호 윈윈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한국이륜차신문은 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다양한 제휴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동시에, 라이더들에게는 더욱 풍요로운 모터사이클 라이프를 선사하고자 한다"라며, "건전한 이륜차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파트너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멤버십 카드 신청 및 제휴 매장 가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트라이엄프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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