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로 찾아온 오렌지 빛 열정"… KTM, 수지 롯데몰서 팝업 스토어 개최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KTM 공식 수입원 SMK가 용인 수지 롯데몰에서 주력 모터사이클 전시와 함께 어린이 대상 행오프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는 팝업 스토어를 5월 16일까지 운영합니다.

오렌지 패밀리의 강렬한 에너지가 도심 속 쇼핑몰을 물들인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KTM의 공식 수입원인 스포츠 모터사이클 코리아(SMK)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지 롯데몰에서 브랜드의 매력을 전파하는 특별 팝업 스토어를 열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6일까지 진행된다.
현장에는 KTM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장르의 모터사이클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엔트리급 네이키드인 390 DUKE부터 미들급의 강자 990 DUKE, 플래그십 하이퍼 네이키드 1390 S DUKE R이 전시 공간을 채웠다. 여기에 슈퍼모토 모델인 450 SMR, 스포츠 투어러 890 SMT, 오프로드 강자 890 ADVENTURE R, 그리고 엔듀로 머신인 300 EXC SIXDAYS까지 전시되어 브랜드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 가장 주목받는 코너는 모토트레이에 고정된 990 DUKE 체험존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SMK가 어린이들이 모터사이클에 탑승해 코너링 시 몸을 안쪽으로 기울이는 '행오프' 자세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 관람객들이 라이딩 테크닉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이색적인 기념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다.
SMK 측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신차 홍보의 장을 넘어선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장르의 모터사이클을 소개해 관람객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바이크 라이프를 제안하는 것이 목표다. 아울러 안전 교육과 라이딩의 즐거움을 접목한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이륜차 문화를 대중과 공유하고자 한다.
SMK 윤정현 대표는 'KTM Therapy'라는 캠페인 슬로건을 소개하며, 바이크 라이프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몰입과 성장을 경험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팝업 스토어를 찾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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