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식 혼다 PCX를 위한 든든한 방풍막, 바이크브로스 75cm 전용 윈드 스크린 출시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바이크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한국 공식 수입원 스피다가 2025년식 PCX 전용으로 자체 제작한 75cm 롱 윈드 스크린을 출시하며 라이더들의 쾌적한 주행을 지원합니다.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튜닝 파츠 브랜드 퓨익(PUIG)의 수입원 스피다(바이크브로스몰)가 2025년식 혼다 PCX 전용 윈드 스크린을 새롭게 출시했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바이크브로스가 FS와 손잡고 자체 개발한 전용 액세서리로, 도심 주행과 장거리 주행 모두에서 라이더의 피로를 덜어줄 아이템이다.
이번에 선보인 윈드 스크린은 주행 시 라이더에게 들이치는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75cm의 넉넉한 높이로 제작됐다. 투명한 롱 스크린 본체와 장착에 필요한 나사 부속이 함께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어 2025년식 PCX 모델에 깔끔하게 맞아떨어진다.
특히 내구성을 대폭 강화한 설계가 돋보인다. 보통 2~3mm 두께로 제작되는 기존 스크린들과 달리, 이번 신제품은 두께를 4mm로 늘려 한층 견고하다. 덕분에 주행 중에 흔히 발생하는 스크린의 미세한 떨림과 흔들림 현상을 억제해 안정감을 더했다.
시야 확보를 위한 기술적 처리도 충실하다. 스크린 표면에 하드코팅을 적용해 순정 부품 못지않은 맑고 깨끗한 투명도를 유지하며, 왜곡 없는 시야를 보장한다. 또한 스크린 좌측에는 PCX 로고를, 우측에는 바이크브로스 로고를 새겨 넣어 전용 제품만의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
스피다 관계자는 장착 시 주의사항에 대해 당부했다. 스크린을 조립할 때 전동 드릴을 사용하면 강한 힘 때문에 스크린이 깨지거나 손상될 수 있으므로, 순정 볼트나 동봉된 부속을 활용해 수동 공구로 천천히 조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간단한 볼트 체결만으로도 누구나 쉽게 장착할 수 있는 구조다.
한국이륜차신문은 이번 신제품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라이딩을 원하는 PCX 라이더들에게 실용적인 튜닝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세부 스펙과 구매 관련 정보는 바이크브로스 공식 홈페이지(https://www.puig.co.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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