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감성의 프리미엄 브랜드 'MBP 모비델리', 2025년 하반기 한국 시장 공식 상륙
한국이륜차신문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탈리아 볼로냐의 헤리티지를 품은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브랜드 'MBP 모비델리'가 MBK모터스를 공식 수입원으로 선정하고 2025년 하반기 국내 시장에 진출하며, 첫 주자로 도심형 스쿠터 SC125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이탈리아 볼로냐의 모터사이클 감성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 'MBP 모비델리(MBP Mobidelli)'가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발을 들인다. 한국이륜차신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MBP 모비델리는 국내 공식 수입원으로 MBK모터스를 선정하고 오는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모터사이클에 대한 열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모비델리는 유럽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과 탄탄한 기술력을 앞세워 국내 라이더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모비델리는 이탈리아 볼로냐 본사에서 연구 개발(R&D)을 직접 주도하며 엄격한 품질 기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생산 효율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월 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신공장을 완공하는 등 설비 현대화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왔다.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일 모델은 접근성이 좋은 도심형 스쿠터인 SC125와 SC125 클래식이다. 한국이륜차신문은 모비델리가 입문용 스쿠터로 브랜드 인지도를 쌓은 뒤, 쿼터급부터 미들급, 리터급에 이르는 다양한 장르의 대형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국내 수입원인 MBK모터스는 안정적인 사후 서비스(AS)망 구축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미 200평 규모의 대형 부품 창고를 마련해 차량 출시와 동시에 원활한 부품 공급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쳤다. 특히 본사의 글로벌 ERP 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해 전국 협력 네트워크에서 정비 이력과 부품 재고, 가격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또한, 국내 인증을 위해 본사 생산 라인에 직접 검사 장비를 설치하는 등 수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며 단순 수입사를 넘어선 파트너십을 보여주고 있다.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위해 매월 정기 회의를 진행하며 국내 시장의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있다. 오는 4월에는 모비델리의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MBK모터스와 함께 구체적인 한국 시장 진출 및 마케팅 로드맵을 확정할 예정이다.

모비델리는 슈퍼스포츠, 네이키드, 크루저, 듀얼퍼퍼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에 따르면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발을 들일 모델은 도심형 스쿠터인 SC125와 SC125 클래식이다. 국내 라이더들이 부담 없이 브랜드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춘 전략적 선택이다. 수입원 측은 스쿠터 라인업을 시작으로 향후 쿼터급, 미들급, 리터급 모델까지 순차적으로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공식 수입원인 MBK모터스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철저한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이미 200평 규모의 대형 부품 창고를 확보해 차량 출시와 동시에 원활한 부품 공급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마쳤다. 특히 본사에서 개발한 첨단 ERP 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해, 전국 협력 네트워크 어디서나 정비 이력과 부품 재고, 가격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투명한 서비스 환경을 조성했다.
단순한 수입 판매를 넘어 생산 단계부터 깊숙이 관여하는 파트너십도 주목할 만하다. MBK모터스는 국내 인증 절차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모비델리 현지 공장에 직접 검사 장비를 설치하는 등 수억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했다. 양사는 긴밀한 실시간 소통과 매월 정기 미팅을 통해 시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으며, 오는 4월에는 모비델리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가 방한해 구체적인 한국 시장 공략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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